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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을수록 예뻐지는 오르비스 ‘콜라겐 젤리’

입력 2012-04-12 16:16:26 수정 2012-04-12 16: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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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에는 건조한 실내외 환경이 피부 속 유수분 밸런스를 무너뜨리기 때문에, 촉촉하고 윤기 있는 피부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쉽지 않다.

값비싼 기능성 스킨케어를 발라 주고, 에스테틱에서 관리도 받아 보지만 피부가 쉬이 생기를 되찾지 못한다면, 피부 본연의 기능을 회복시켜 주는 뷰티 푸드로 피부 속부터 영양을 채워주는 방법을 추천한다.

친환경 자연주의 화장품 오르비스는 피부 조직의 주요 성분인 콜라겐을 간편하고 맛있게 충전하여 피부를 탱탱하게 가꾸어 줄 최적의 뷰티 푸드로 ‘콜라겐 젤리’를 제안한다.

열대과일 ‘리치 맛’으로 수많은 마니아층을 만들어낸 콜라겐 젤리가 2012년 봄을 맞이하여 더욱 맛있어진 ‘오렌지&망고 맛’으로 한정 출시되어 2가지 맛으로 즐길 수 있다.

콜라겐 젤리 오렌지&망고 맛(20gX14스틱, 20,000원) 1스틱에는 체내에 빠르게 흡수되어 피부에 즉각적으로 탄력을 채워주는 저분자 콜라겐 1,000mg, 뛰어난 보습성분 히아루론산 30mg과 피부를 건강하게 하는 비타민 B6 0.4mg이 함유되어 있어, 맛있게 먹는 것만으로 피부에 탱탱함과 촉촉함을 충전할 수 있다.

스위트 오렌지로 유명한 멕시코한 발렌시아 오렌지와 망고의 왕자라 불리는 인도산 알폰소 망고를 사용하여 디저트와 같은 달콤한 맛을 자랑하며, 콜라겐 특유의 냄새도 전혀 느낄 수가 없다. 또한 지방분은 0g, 열량은 단 20kcal이며, 휴대가 간편하고 위생적인 개별포장이라 가방 속에 넣어 다니며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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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4-12 16:16:26 수정 2012-04-12 16: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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