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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의 신부를 더욱 빛나게 만들어줄 주얼리는?

입력 2012-04-12 11:25:43 수정 2012-04-12 11:2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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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결혼 성수기를 맞아 웨딩드레스와 주얼리들에 대한 신부들의 관심이 높아진다. 드레스와 자신의 분위기에 맞춘 주얼리 스타일은 인생에 한 번뿐인 결혼식을 더욱 빛내 줄 수 있다.

싱그러운 봄내음과 결혼의 환희를 더욱 짙게 만들어 줄 주얼리를 제안한다.

▲ 우아한 매력을 더해주는 독특한 디자인의 주얼리


SBS ‘옥탑방 왕세자’의 홍세나(정유미)는 지난 방송에서 웨딩드레스를 입고 우아하면서도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그녀는 물방울 모양의 펜던트가 눈에 띄는 귀고리로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더했다. 우아하게 떨어지는 고급스러운 펜던트가 돋보이는 더 렉스의 ‘에일린’은 세련된 디자인이 웨딩드레스와 어우러져 여성스러운 신부의 면모를 부각시켜준다.

또 이날 방송에서 남자친구 용태무(이태성)가 선물한 청혼 반지는 깔끔하면서도 독특한 디자인이 돋보여 눈길을 끌었다. 다채로운 색상과 반짝이는 빛을 품은 ‘오르텐시아’는 독특한 서브 스톤의 세팅이 화려함을 극대화시켜 신부를 더욱 화사하게 만들어준다.

▲ ’발랄+단아’ 컬러 드레스와 심플한 주얼리의 조화!


TV조선 ‘프로포즈 대작전’의 함이슬(박은빈)은 발랄하면서도 단아한 분위기를 연출하기 위해 컬러가 가미된 웨딩드레스를 선택했다. 그녀처럼 드레스에 컬러가 가미 됐을 땐 깔끔하고 심플한 라인의 주얼리를 매치해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베이직한 느낌이 깨끗하고 맑은 분위기를 고조 시키는 ‘더 스퀘어’는 상기된 신부에게 자연스러운 멋을 더해준다. 볼륨감 있는 디자인은 목선, 손가락 라인을 살려 맵시 있게 표현해주며 정사각형의 프레임 안에서 반짝이는 펜던트는 화사하고 생기 넘치는 면모를 살려준다.

더 렉스의 관계자는 “웨딩드레스의 분위기를 잘 살리고 싶다면 주얼리 선택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요즘은 깔끔하고 세련된 디자인의 주얼리를 선택해 튀지 않으면서도 은은한 멋을 내는 신부들이 늘고 있는 추세다”라고 전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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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4-12 11:25:43 수정 2012-04-12 11:2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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