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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트학생복, 엄마들 교복입고 이색 패션 대결

입력 2012-04-19 10:03:22 수정 2012-04-19 10: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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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트학생복이 지난 18일 중구에 위치한 한국의 집에서 학부모 서포터즈 ‘엘리트맘 땡큐파티’를 열고, 엘리트맘들이 학창시절 교복(하복)과 최신 엘리트 교복(하복)을 직접 입고 스타일을 비교해보는 ‘엘리트맘 교복 패션왕 대결’을 진행했다.

이번 ‘엘리트맘 교복 패션왕 대결’은 학생 자녀를 둔 엘리트맘들에게 학창시절 추억의 교복과 디자인부터 착용감까지 달라진 최신 교복을 직접 입어 세대별 교복을 비교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엘리트맘 8명은 두 팀으로 나뉘어 각각 학창시절 교복과 최신 교복을 입고 각 세대에 알맞은 악세서리로 스타일링한 후 V자 대결 구도로 서서 교복 맵시를 한껏 뽐냈다.

이번 이색 교복 패션 대결에 참여한 엘리트맘 엄미화씨(41세, 여)는 “최신 교복을 직접 입어보니 우리 아이들이 입는 교복이 디자인뿐만 아니라 편안함까지 겸비한 것 같아 만족스러웠다”며 “오랜만에 교복을 입고 학창시절로 돌아간 것 같은 기분을 느낄 수 있어 즐거웠다”고 소감을 밝혔다.

‘엘리트맘 땡큐파티’는 학부모 서포터즈인 엘리트맘의 5기 활동을 마무리하는 의미에서 마련됐다. 엘리트는 학부모의 의견을 수렴해 더 좋은 품질의 학생복을 만들기 위해 지난 2007년부터 학부모 서포터즈인 ‘엘리트맘’을 모집해 온•오프라인 커뮤니케이션을 지속하고 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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