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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들이 어디로 가세요? 여자는 꽃밭으로! 남자는 야구장으로!

입력 2012-04-20 09:56:48 수정 2012-04-20 10:0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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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사로운 햇살이 반가운 본격적인 나들이 시즌이 돌아왔다. 여자라면 싱그러운 꽃내음에 취하는 꽃구경이 기다려지고 남자라면 환호성이 가득한 야구장으로 발걸음을 옮긴다. 이때 나들이를 좀 더 활기차게 즐길 수 있는 스타일링까지 완벽하다면 봄나들이를 즐기기엔 부족함이 없다. 당신의 나들이를 꽉 채워줄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 꽃보다 아름다운 그녀! 여성미 살린 아이템이 비법!


꽃놀이에 빠질 수 없는 여자들의 필수 아이템은 꽃잎처럼 흩날리는 블라우스. 귀엽고 아기자기한 패턴이 가미된 블라우스는 봄의 정취를 한껏 살려 여자를 더욱 사랑스럽게 만들어 준다. 여기에 한눈에 들어오는 컬러의 하의를 매치하면 봄기운을 가득 담아낸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다.

간혹 변덕스러운 날씨를 대비해 가벼운 니트 등의 아우터를 준비한다면 완벽한 꽃놀이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다. 이때 여성스러우면서도 깔끔한 느낌의 핸드백을 이용해 스타일링에 힘을 실어보자.

여기에 꽃놀이에 어울리는 비비드한 슈즈, 상큼한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켜 줄 선글라스를 매치하면 스타일리시한 면모를 과시할 수 있다.

▲ 야구장에 훈남이 떴다?! 컬러로 스타일리시한 면모 부각!


에너지가 넘치는 야구장에서는 활동적인 스타일링이 제격이다. 이때 컬러감을 살린 패션을 연출한다면 스타일리시한 면모까지 챙긴 센스남으로 등극할 수 있다. 핑크컬러의 배색이 귀여운 느낌을 살린 티셔츠에 면바지를 매치하면 깔끔하면서도 패셔너블한 느낌을 더할 수 있다.

여기에 찬바람을 막아주는 것은 물론 민트와 퍼플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바람막이까지 더해진다면 야구장의 패셔니스타로 손색없다. 또 자외선을 차단해주고 활동적인 느낌을 살려줄 모자를 매치하는 꼼꼼함을 발휘하자.

이에 더해 각종 응원도구, 먹을거리, 소지품을 넣을 수 있는 넉넉한 크기의 백팩과 스타일리시한 시계, 운동화를 매치하면 활동적인 야구장 패션이 완성된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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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4-20 09:56:48 수정 2012-04-20 10:0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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