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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레길 여행을 꿈꾸는 당신에게 추천하는 아웃도어룩

입력 2012-04-23 09:41:57 수정 2012-04-23 09:4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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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올레길로부터 시작된 ‘걷기 열풍’은 올해도 그 열기가 사그러들지 않고 있다. 4, 5월은 특히 올레길을 찾는 사람이 크게 늘어나는 시즌이기도 한다.

아웃도어 브랜드 밀레가 추천하는 옷과 장비들을 참고해 꼼꼼히 여행 준비를 마치면 보다 가벼운 걸음걸이로 올레길을 거닐 수 있을 것이다.


봄이라고는 해도 트레킹 코스 중 숲길에 들어서면 서늘한 한기가 그대로 느껴지기 때문에 적절히 체온을 유지시켜 주고 날씨에 따라 휴대하고 다니며 입고 벗기 편한 방풍 재킷은 필수다.

밀레의 ‘LD 엠트렉 UPF 재킷’은 15D 나일론 멀티 립스탑 조직의 초경량 우븐 소재를 사용했으며 UPF 50의 강력한 자외선 차단 기능이 있다. 립스탑이란 외부의 바람을 충분히 견디는 동시에 신체에서 발생한 땀을 외부로 배출하는 기능은 우수한 원단으로, 내구성이 좋으며 상당히 가벼운 것이 특징.

자연에서 영감을 얻어 만들어진 밀레만의 시그니처 프린트인 ‘스톤에이지’ 프린트가 포인트인 ‘LD 스톤에이지 반팔 짚업 티셔츠’는 메쉬 조직으로 청량감을 높여 활동하기에 편한 반팔 짚업 티셔츠라 재킷 안에 받쳐 입기 좋다.

밀레의 트레킹화 ‘이구아노돈 우먼’은 고어텍스 원단을 사용해 방수 및 투습력이 뛰어나고 지면과의 반발력을 높여 효과적인 걷기가 가능하도록 해준다. 발등 부분에는 통기성이 뛰어난 신세틱과 메쉬 원단을 사용해 발에 습기가 차는 것을 방지하고, 미끄러지지 않는 아웃솔을 사용해 험한 길을 만나도 안정감 있는 걸음걸이를 유지시켜 준다. 발이 들어가는 입구에는 밀레 고유의 스톤에이지 문양을 넣어 기능뿐 아니라 디자인까지 잡는 제품이다.

등산용 전문 배낭의 부피와 다소 투박한 디자인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데일리 17L 배낭이 훌륭한 선택지가 될 것이다. 당일 여행이나 트레일 워킹용으로 출시된 여성 전용 배낭으로, 무게를 획기적으로 줄이기 위해 70D 원단을 사용 했다. 전면부는 스판덱스 소재를 사용해 수납 공간을 확대하고 4단 포켓 구조로 자주 사용하는 소품을 간단히 수납할 수 있도록 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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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4-23 09:41:57 수정 2012-04-23 09:4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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