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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여성을 위한 여름 스타일링 제안

입력 2012-04-30 11:59:48 수정 2012-04-30 12: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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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에 대한 전반적인 트렌드와 스타일링에 민감한 20~30대 초중반의 여성들은 여성의류 시장의 주요 고객층이다.

실제로 “시즌별 트렌드와 스타일링을 주도해 나가는 온라인 여성의류 쇼핑몰 시장을 파악한다면 유행에 뒤쳐지는 그런 불상사는 발생하지 않을 것”이 라는 말이 있을 정도다.

이번 여름 다양한 색상 선택의 폭 만큼 스타일링 하기에는 더욱 어려운 여성의류 아이템들과 코디법들을 온라인 여성의류 쇼핑몰 핑크비비안에서 제안한다.

▲꽃무늬 스커트


올여름 여성들의 스커트엔 작은 꽃무늬에서부터 큰 꽃무늬까지 꽃을 수놓은 스커트 들이 눈을 사로잡고 있다. 얇은 소재에 꽃이 박힌 스커트 들은 가볍고 상큼한 느낌을 준다.

이러한 꽃무늬 스커트를 찾는 여성들에게 최고의 매칭 아이템은 하늘하늘한 소재의 블라우스이다. 꽃무늬 스커트들은 심플한 블라우스나 러블리한 스타일의 셔츠와 매치 시킨다면 여성스러움을 더욱 강조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파스텔 색상으로 여름 나들이


아진 날씨로 인해 나들이 가는 날이 많아진 만큼 무채색보다 화사한 파스텔 색상을 입는 것이 좋다.

오렌지 색상의 원피스는 화사한 색깔만큼이나 여성스러움을 표현할 수 있으며 민트색이 가미된 스키니 팬츠는 활동성과 함께 여성스러움을 동시에 표현하기에 좋은 아이템 들이다.

또 아직은 아침저녁으로 차가운 바람을 대비해 얇은 소재의 재킷과 스트라이프 무늬나 파스텔 색상이 가미된 가디건을 매치해 입는다면 단순한 얇은 아우터만으로도 스타일리쉬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핑크비비안의 정지해, 정유지 대표는 “베이직한 기본 아이템들에 플러스가 되는 파스텔 색상의 아이템으로 누구나 손쉽게 트렌드세터가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여성의류 쇼핑몰 핑크비비안은 20~30대 트렌드 세터 여성들을 타깃으로 편안하면서 연출하기 쉬운 코디 아이템들과 러블리한 여성의류 등을 판매하는 곳으로 잘 알려진 쇼핑몰이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이승연 기자 (ls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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