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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기능성 교복으로 시원하고 쾌적하게!

입력 2012-05-02 09:57:43 수정 2012-05-02 09:5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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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기상청 발표에 따르면 올 여름 장마가 시작되기 전 건조한 날씨가 나타나며 더위가 예년보다 일찍 찾아오고 비 또한 많이 내릴 전망이다. 이에 학생복 전문 브랜드 아이비클럽은 매쉬 안감과 초발수 가공 처리로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는 하복을 선보였다.

지난 4월 중순부터 하복을 판매하기 시작한 아이비클럽은 시원한 기능성 소재를 남자바지 안감에 적용, 입소문을 타면서 작년 대비 판매량이 가파르게 증가하며 초반 인기몰이 중이다.

특히 매쉬안감, 초발수 가공, 에어존과 자외선 차단 원단 등을 활용해 여름철 땀과 자외선으로부터 자유로운 기능들을 지난해보다 더 보강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여학생 치마의 경우 원사를 강하게 꼬아 피부에 덜 달라붙는 소재인 강연사를 안감으로 사용해 통풍성과 청량감을 높여줘 한여름 내내 산뜻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하복 바지와 치마에 아이비클럽만의 3M 스카치가드 용제를 사용해 초발수 가공 처리를 했다. 우유나 김칫국물 등의 오염 물질이 옷에 떨어져도 흡수하지 않고 바로 흘러내리게 되며 비가 많이 오는 여름에 빗물이 교복이 묻더라도 탁월한 방수기능을 발휘해 툭툭 털어내기만 하면 해결된다.

와이셔츠와 블라우스는 자외선차단 원단인 ‘ATB-UV’를 사용해 여름철 뜨거운 자외선을 99.5% 차단하며 피부를 보호하고, 땀을 빠르게 흡수하고 말려주는 ‘에어존’을 겨드랑이에 부착해 하루종일 뽀송뽀송하고 산뜻하게 해준다.

아이비클럽 마케팅팀 김대현 대리는 “무더운 여름 쾌적한 학교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복에 매쉬 안감과 초발수 가공 등 기능적인 측면으로 연구를 많이 했다”며 “유행에 민감한 청소년들을 사로잡기 위해 올 여름 패션 트렌드를 교복에 직접 반영해 디자인을 완성했다”고 전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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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5-02 09:57:43 수정 2012-05-02 09:5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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