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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 선물, 멀티 코디네이션 아웃도어 인기

입력 2012-05-02 10:51:03 수정 2012-05-02 10: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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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어버이날 선물을 고민하고 있다면 부모님이 다양한 야외 활동을 통해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돕는 아웃도어 제품이 제격이다. 최근 아웃도어 업체들은 야외에서뿐만 아니라 일상복으로도 활용이 가능한 캐주얼한 의류를 출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올해 어버이날에는 야외에서나 일상생활에서 세련되게 코디할 수 있는 실속만점 멀티 코디네이션 아웃도어 제품을 눈여겨보자.

▲ 엘케이스포츠 ‘LMCSOJ030’ 바람막이 점퍼


한낮의 햇볕과 아침, 저녁 쌀쌀한 날씨에는 가벼운 착용감의 바람막이 점퍼가 필수다. 엘케이스포츠의 바람막이 점퍼는 얇고 가벼워 활동성이 좋은 나일론 외피에 통풍이 잘 돼 청량감을 유지시켜주는 메쉬 안감을 적용한 제품이다.

블루&그레이와 올리브&그레이 2종으로 출시 됐으며, 화사한 느낌의 블루, 올리브 컬러가 모노톤의 그레이와 매치돼 경쾌하면서도 정돈된 느낌을 준다. 야외에서뿐만 아니라 데이웨어로 폭넓게 활용할 수 있으며 후드 탈착이 가능해 코디네이션에 따라 스타일에 변화를 줄 수 있는 실속 아이템이다.

엘케이스포츠 조성규 스포츠사업부장은 “어버이날에는 무엇보다 부모님의 건강을 위한 선물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며 “야외활동에 알맞은 기능과 일상복과 매치할 수 있는 디자인을 갖춘 멀티 코디네이션 제품을 선택하면 부모님들의 야외활동을 독려하고 평소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효자 선물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 코오롱스포츠 가오리핏 칠부소매 체크티셔츠


봄, 여름 아웃도어 패션의 기본 아이템인 티셔츠는 기존 디자인에 유행 스타일을 접목 시킨 제품을 선택하면 좋다. 코오롱스포츠는 여성들이 선호하는 가오리핏을 적용하고 앞판에 사선 체크 프린트를 넣어 캐주얼한 느낌을 한껏 살린 칠부 소매 티셔츠를 선보였다.

자체 개발한 ATB UV+ 소재를 사용해 햇볕 차단 효과가 뛰어나며 은성분을 함유해 박테리아 방지 및 항균, 방취에 효과적이다. DRY+실버 기능으로 세탁이 용이하고, 빠른 건조로 무더운 날씨의 야외활동에도 적당한 아이템이다. 청바지나 카고 팬츠 등 캐주얼한 아이템과 잘 어울린다.

▲ 빈폴 아웃도어 나일론 스판 카고 바지


아웃도어용 바지는 신축성이 뛰어나고 착용감이 좋아 일생생활에서 활동성을 극대화할 수 있다. 빈폴아웃도어의 나일론 스판 카고 바지는 고 기능성 스판 소재로 활동성이 우수한 제품이다.

카고팬츠 특유의 사이드 플랩 포켓 디테일이 들어가 일상복으로도 멋스럽고 기능적으로 연출할 수 있다. 사이드 라인 안쪽에는 롤업이 가능한 벨트가 적용돼 상황에 따라 짧은 기장으로도 연출이 가능하다. 피케 티셔츠, 라운드 티셔츠 등 다양한 스타일에 모두 자연스럽게 매치할 수 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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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5-02 10:51:03 수정 2012-05-02 10: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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