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Total News

다이어트 효과! ‘-3kg 메이크업’ 노하우

입력 2012-05-02 16:04:13 수정 20120507171951
  • 프린트
  • 글자 확대
  • 글자 축소

연일 높은 낮 기온이 계속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초여름처럼 얇은 옷차림으로 길거리를 나서고 있다. 빨리 찾아온 더위에 많은 여성들은 다이어트에 더욱 열을 올려 갸름한 얼굴과 슬림한 몸매를 가꾸는 것에 몰두하고 있다.

하지만 갑자기 찾아온 더위로 미처 다이어트를 꾸준하게 준비하지 못한 여성들이 많다. 때문에 최근 날렵한 턱선과 또렷한 이목구비를 표현하여 살이 빠진 것 같이 작은 얼굴을 연출 할 수 있는 ‘-3kg 메이크업’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메이크업을 통해 시선을 눈, 코, 입으로 집중시키고 얼굴 윤곽에 음영을 줘 다이어트로 살이 빠져 얼굴이 작아 보이는 듯한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 이 메이크업은 다이어트를 미처 준비하지 못한 여성들에게 적합하다.

‘-3kg 메이크업’은 아이라이너를 통해 또렷한 눈매를 연출하여 이목구비를 강조하고, 하이라이터를 이용하여 얼굴의 중심에 포인트를 전달하여 시선을 중앙으로 집중시키고, 섀딩을 이용하여 턱, 광대 등에 음영을 전달하여 갸름한 턱선을 연출하여 족히 3kg은 빠져 보이는 작은 얼굴로 연출할 수 있다.

▲ 아이라이너로 ‘또렷한 눈매’ 연출하여 이목구비를 강조하기!


똑같은 얼굴 크기, 똑같은 얼굴형이더라도 눈, 코, 입이 더 크고 또렷한 사람은 상대적으로 얼굴이 더 작아 보이고 갸름해 보이게 한다. 때문에 이목구비를 강조하는 메이크업을 연출하는 것이 좋다. 그 중에서도 아이라인을 그려 눈매를 강조하는 것은 가장 쉽고 보편적이게 알려진 방법이다. 눈 앞쪽 아이라인을 2~3mm정도 길게 빼주고 언더라인과 연결하면 눈이 한결 더 커보이고 또렷하게 연출할 수 있다.

카트린 ‘미네랄 워터프루프 펜슬 젤 퀵라이너’는 천연 미네랄을 함유한 에코-프랜들리 아이라이너이다. 예민한 눈가에 자극 없이 촉촉하고 산뜻한 아이 메이크업을 연출해주며 코코넛 오일과 비타민E 성분이 눈가 자극과 잔주름 걱정을 덜어준다. 밀착력이 우수하고 하루 종일 번짐 없는 높은 지속력을 발휘하여 눈 밑 번짐과 눈가 자극을 예방했다.

바닐라코 ‘슬릭 익스프레션 아이라이너 리얼 블랙’은 고농도 슈퍼카본블랙으로 또렷한 눈매를 연출해 주는 붓펜 타입 아이라이너이다. 필름막 형성의 워터프루프 기능으로 땀이나 눈물에도 번짐없이 처음의 아이라인 상태를 유지해준다. 섬세한 미세모 브러쉬로 자극 없이 균일하게 그려지며, 여러 번 덧발라도 벗겨짐 없이 원하는 아이라인을 연출할 수 있다.

토니모리 ‘퍼펙트 아이즈 워터프루프라이너’는 롱 웨어링 포뮬러 기술이 적용돼 우수한 밀착력을 자랑하며, 건조속도가 빨라 번질 염려가 없다. 기존 붓펜 제품들이 쉽게 착색됐던 것과 달리 세안 시 립앤아이 리무버 또는 폼클렌징만으로도 잔여물 없이 쉽고 깨끗하게 지울 수 있다.

▲ 하이라이터로 ‘얼굴 중앙 포인트’ 연출하여 시선을 집중시키기!


얼굴이 평면적이고 넓다면 더 통통해 보이고 이목구비가 밋밋해 보이기 쉽다 때문에 시선을 얼굴 중앙으로 집중시킬 수 있는 하이라이팅이 꼭 필요하다. 눈 밑 삼각존, 광대뼈 안쪽, 입술 아래턱의 절반까지는 반짝이는 하이라이터를 이용하여 발라주는 것이 좋다. 펄이 너무 많이 들어간 제품을 사용하거나 아이 메이크업 시 너무 하얀 아이섀도우를 사용하면 빛이 확장되어 얼굴이 더 커 보일 수 있어 유의해야 한다.

카트린 ‘매직 블루밍 미네랄’은 천연 미네랄 100%로 구성된 미네랄 블러셔 & 하이라이터이다. 과하고 부담스럽지 않은 천연 미네랄 자체의 컬러로 연출할 수 있는 제품이다. 피부에 생기와 입체감을 연출해주며 탈크, 방부제를 함유하지 않아 피부 자극을 최소화시켜 어떠한 피부 타입도 사용할 수 있다. 브러시가 일체형으로 구성되어 간편하고 빠른 메이크업을 도와준다.

롤린느 ‘마블링 하이라이터’는 여러 각도에서 빛을 반사시켜 하루 종일 눈부신 입체감을 부여하는 하이라이터이다. 도자기를 굽듯 구어내는 테라코타 공법으로 가루 날림이 적으며 밀착력과 발색력이 우수하다. 진주성분을 함유하여 피부에 눈부신 광채와 촉촉함을 부여해준다.
베네피트 ‘왓츠 업’은 빛나는 피부를 위한 샴페인 골드빛 크림 하이라이터이다. 스틱 타입의 골드빛 크림 하이라이터는 마치 조명을 받은 것처럼 은은하게 혹은 눈부시게 변신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 크림 타입이지만 마치 파우더처럼 보송보송하게 마무리 되어 화장 전후로 사용 가능하다.

▲ 섀딩으로 ‘페이스 음영’ 연출하여 갸름한 턱으로 연출하기!


다크브라운컬러의 섀딩 제품은 얼굴을 갸름하게 연출할 수 있는 가장 대표적인 제품이다. 광대뼈가 두드러지게 튀어나온 사람은 광대뼈에 둥글게 바르고, 동그란 얼굴은 가장자리 아래위로 길게 일자로 바르는 것이 좋고 사각형 얼굴은 각진 양쪽 턱 끝에 칠하면 된다. 이밖에 어두운 계열의 섀딩 제품은 이마와 머리 사이에 비어 보이는 부분을 메꿔주면 얼굴이 더 작아 보일 수 있게 연출해줘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두피 경계선에 채우듯 바르면 자연스럽고 강력한 얼굴선 섀딩 효과를 발휘할 수 있다.

메이크업 포에버 ‘스컬프팅 키트’는 페이스 윤곽수정과 하이라이트를 위한 듀얼 컴팩트 제품이다. 컬러를 믹스하여 밝기 조절이 가능하게 하였으며 컴팩트하고 실키한 텍스쳐로 손쉽게 날렵한 턱선을 연출할 수 있어 초보자도 쉽게 사용할 수 있다.

에뛰드 하우스 ‘알로하 V라인 슬림 메이커’는 입체감이 살아있어 콧대는 살리고 사라진 턱선을 되잡아주는 메이커이다. 입체감으로 인해 슬림해지는 것은 물론 스몰 페이스 효과도 경험할 수 있다. 진한 태닝 컬러가 자연스럽게 피부에 밀착되도록 코팅된 ‘내추럴 슈가 피팅 파우더’를 함유하여 피지나 담에 컬러가 얼룩지거나 칙칙해지는 현상이 없다.

캐시캣 ‘아우라 쉐이딩’은 뭉침없이 어색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쉐이딩 연출을 해주는 자체 윤곽 쉐이딩 제품이다. 피부색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색상으로 얼굴의 윤곽선을 자연스럽게 보정해준다. 시간이 지나도 색감이 날아가는 현상 없이 오래도록 지속시켜주며 연예인처럼 작은 얼굴, 날렵한 V라인을 연출하는데 적합하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키즈맘뉴스 BEST]

· [토종의 반격: 스포츠화] 워킹화로 시장 되찾는다
· 직장인, 노후준비 ‘자식’보다 ‘돈’
· 전국 초·중학생 대상 ‘기후변화’ 포스터 공모
· ‘좋아요’만 눌러도 분유 기부된다
· 세균 많아지는 봄철 ‘깔끔한 주방 관리법’
· 마트서도 “임산부 먼저 계산하세요”
입력 2012-05-02 16:04:13 수정 20120507171951

  • 페이스북
  • 엑스
  • 카카오스토리
  • URL
© 키즈맘,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