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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 선물, 엄마의 스타일 고려한 주얼리 인기

입력 2012-05-07 13:24:12 수정 2012-05-07 13:2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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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는 어버이날이 바로 코앞으로 다가왔다. 올 어버이날에는 엄마의 숨겨져 있던 아름다움을 한층 돋보이게 해줄 주얼리를 선물해보는 건 어떨까. 패션 주얼리 브랜드 미니골드는 품격을 살려주면서도 화려한 어머니들의 스타일별로 적합한 주얼리 제품을 추천한다.

▲ 주얼리를 좋아하는 엄마에게는

주얼리를 좋아하고 자주 착용하는 어머니를 위한 선물로는 화려하고 볼륨감 있는 주얼리 세트를 추천한다. 심플한 디자인 보다는 디테일이 많으면서 메인 보석과 스톤들이 다채롭게 어우러지는 화려한 스타일의 주얼리를 선택하자.


고급스러운 라인과 큐빅들이 진주를 감싸고 있는 우아하고 세련된 스타일의 ‘릴리안 시크릿 릴리’ 3종 세트는 팬던트와 귀걸이, 반지로 구성되어 있어 어버이날 선물로 제격이다. 특히 ‘릴리안 시크릿 릴리’는 9mm 담수 진주와 화려한 스톤 세팅으로 럭셔리하면서 중후함이 느껴져 반짝임이 아름다운 주얼리를 좋아하는 어머니에게 딱이다.

▲ 심플한 멋을 좋아하는 엄마에게는

꾸민 듯 안 꾸민듯 자연스러우면서 심플한 멋을 좋아하는 어머니에게는 꽃모양의 팬던트에 멜리 사이즈의 다이아몬드로 포인트를 준 미니멀한 디자인의 주얼리가 잘 어울린다. 4050세대뿐만 아니라 젊은 세대에게도 인기가 많은 유행을 타지 않는 스타일의 주얼리를 선물하자.


메인 5링 사이즈의 다이아몬드 귀걸이와 1부 다이아몬드 목걸이로 구성된 라로즈 다이아몬드 세트는 꽃잎을 모티브로 한 섬세한 세공이 돋보인다. 다이아몬드 세팅에도 부담 없는 가격과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엄마와 딸이 함께 착용 가능한 제품이다.

▲ 주얼리를 부담스러워하는 엄마에게는

평소 수수한 스타일의 옷을 즐겨 입고 주얼리를 잘 착용하지 않는 엄마라면 포인트가 될 수 있는 브로치를 선물해보자. 브로치 하나만으로도 화사한 느낌을 전해줘 세련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활짝 핀 꽃 한송이가 우아한 백조를 감싸고 있는 모양의 샤비쥬 플라워 브로치는 팬던트로도 사용이 가능하며 촘촘한 큐빅세팅으로 아름다움과 우아함이 동시에 느껴진다. 릴리안 릴리 브로치는 은은한 진주 세팅에 다섯송이의 만발한 백합이 고급스럽게 펼쳐져 화려하면서도 모던하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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