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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더하고 칼로리는 낮춘 두유 나와

입력 2012-05-09 10:55:37 수정 2012-05-09 10:5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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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품이 식사 대용식으로 적합한 ‘오트밀두유 베지밀’ 신제품을 출시했다.

오트는 영양적 가치가 우수해 2002년 타임지가 ‘슈퍼푸드’로 선정한 건강 곡물로, 식이 섬유와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해 여성 건강에 좋다고 알려졌다.

신제품 ‘오트밀두유 베지밀’은 콩의 영양이 그대로 담긴 두유액에 ‘곡물왕’으로 유명한 오트가 함유된 저칼로리 건강 음료다. 두유에 오트가 더해져 든든하게 영양 보충할 수 있다.

또한 고소한 풍미 가득한 ‘오트밀두유 베지밀’ 190ml 한 팩에는 우유보다 많은 210mg의 칼슘이 함유돼 성장기 어린이와 여성 뼈 건강에 도움이 된다.

기존 두유에 비해 40% 낮은 70kcal로, 칼로리 걱정 없이 영양가를 높여 균형 잡힌 건강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정·식품 홍보팀 김재용 팀장은 “기존 두유에 비해 칼로리를 대폭 낮추면서 맛과 영양은 강화한 ‘오트밀두유 베지밀’은 건강한 다이어트를 돕는 고단백 저칼로리 두유다”라며, “더운 여름이 가까워지면서 몸매와 건강 걱정이 많은 현대인들의 고민을 해결해 주는 식사대용식으로 인기를 끌 것”이라고 전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임수연 기자 (ys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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