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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기만 하면 12시간 모기 걱정 '끝'

입력 2012-05-10 15:36:05 수정 2012-05-10 15:3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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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켈홈케어코리아는 2번만 뿌리면 12시간 살충효과가 지속되는 신개념 모기 살충제 ‘홈키파 원샷 에어졸’을 출시했다.

‘홈키파 원샷 에어졸’은 기존 에어졸 모기약의 살충력과 매트/액체 모기약의 지속성을 모두 갖추고 있는 제품이다. 뿌리면 12시간 동안 모기 살충 효과가 지속되며, 한 번 누를 때 마다 동일한 양이 분사돼 꼭 필요한 양만 사용할 수 있다. 1일 2회 분사 시 60일간(10㎡ 방 1개 기준) 사용 가능하다.

또한 전기를 꽂을 필요가 없어 아이 있는 가정에서도 안심하고 쓸 수 있으며, 무향 제품으로 냄새에 민감한 소비자에게 적합하다. 집안은 물론 여행지나 사무실, 차량 등 원하는 곳 어디서나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가격은 7,500원

헨켈홈케어코리아 마케팅부 심형보 차장은 “홈키파 원샷 에어졸은 기존에 출시된 모기 퇴치제와는 차별화된 효과를 지닌 제품이다. 이미 일본 등 해외 시장에서 연평균 약 60%의 성장률을 기록할 만큼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우수한 모기 퇴치 효과는 물론 사용이 간편하고 어디서든 이용이 가능해 국내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임수연 기자 (ys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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