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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다드차타드, 전국맹학교 4곳서 ‘어울누리뜰’ 행사

입력 2012-05-21 12:41:52 수정 2012-05-21 12:4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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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탠다드차타드금융지주는 예방 가능한 실명 퇴치를 위해 스탠다드차타드가 전 세계적으로 펼치고 있는 ‘Seeing is Believing (이하 SiB)’ 캠페인의 일환으로, 하트하트재단과 파트너십을 맺고 지난 19일 전국맹학교 4개소에서 ‘어울누리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전국 맹학교 4개소(서울, 대전, 익산, 부산)에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의 총 1,000명 임직원 및 임직원 가족이 저시력 및 시각장애아동들을 위한 모종심기, 타일벽화 그리기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서울맹학교 행사장에는 하트하트재단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배우 김현숙과 걸그룹 ‘씨리얼’도 참석하여 저시력아동들과 함께 나눔활동을 진행하였다.

한국스탠다드차타드금융지주 대내외홍보본부 박종훈 전무는 “전 세계적으로 5초마다 한 사람이 시력을 잃고 있고, 2억8,500만 명이 넘는 맹인 및 중증 시각장애인들이 있다. 그 중 80% 이상은 충분히 예방 혹은 치료를 통해 실명 퇴치가 가능하다”며, “스탠다드차타드는 저시력(시각장애) 아동을 위한 교육, 문화 지원사업을 실시하여 복지 사각지대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시력(시각장애)아동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에 함께 참여한 하트하트재단 홍보대사 배우 김현숙은 “어린 시절부터 저는 꿈이 배우였어요. 시각장애를 가지고 있는 아이들이 이런 문화체험을 통해 잠재 된 재능과 감각을 발견하여 자신들의 소중한 꿈을 발견 하게 되는 소중한 행사가 된 것 같아 행복합니다”고 말했다.

하트하트재단은 그 동안 실명예방과 시각장애인의 복지 실현을 위해 2006년부터 다양한 국내외 시력회복지원 사업을 실시해 왔다. 특히 교육과학기술부, 전국의 특수학교와의 네트워크를 통해 저시력(시각장애) 아동을 위한 독서확대기를 지원하여 교육의 기회를 확대하고 더 나은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희상기자(yhs@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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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5-21 12:41:52 수정 2012-05-21 12:4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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