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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까지 계속된 아름다움? 은근히 섹시한 매력 ‘눈길’

입력 2012-05-25 10:35:27 수정 2012-05-25 10:3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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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라면 언제든 우아하고 여성스러운 매력을 드러내고 싶어한다. 가장 편하고 자연스러운 차림을 하게 되는 집에서도 여성미를 발산하고 싶다면 슬립가운을 활용해보자.

채널A ‘굿바이 마눌’에서 팔색조 매력을 뽐내고 있는 홍수현은 얼마 전 핑크 컬러의 잠옷에 슬립 가운을 매치하고 나와 눈길을 끌었다. 그녀는 핑크 잠옷으로 귀여운 분위기를 연출한 한편 슬립 가운으로 섹시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살려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우아함과 고급스러운 면모를 살려낸 슬립 가운은 ‘베라왕 포 피델리아’의 제품으로 레이스 디테일이 더해지면서 언제나 예뻐 보이고 싶은 여성들의 욕구를 충족시킨다.

또한 여성의 실루엣을 살리고 몸매를 가장 아름다워 보이게 만드는 ‘베라왕 포 피델리아’의 디자인 철학이 투여돼 여성미를 한껏 고조시켜 준다. 여기에 섬세한 디테일 장식과 레이스 장식은 여성스럽고 럭셔리한 분위기를 더해줘 슬립 가운 하나만으로도 다양한 분위기 연출을 가능하게 만든다.

한편 ‘베라왕 포 피델리아’는 여성의 바디라인에 대한 피델리아의 철학과 이해가 세계적인 디자이너 베라왕의 손길과 함께 투영된 아이템을 선보이고 있다. 여성미를 극대화 시키는 아름다운 실루엣을 최대한 살려냈으며 디자인은 물론 착용감까지 확보해 여성에게 자유로움까지 선사하는 란제리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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