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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인, 이래도 돼?

입력 2012-05-25 13:34:36 수정 2012-05-25 13:3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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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6일 밤 11시 최종회 방송 예정인 온스타일 ‘가인의 패션왕’에서 패션 홍보회사 CEO를 맡은 가인이 완벽 적응한 모습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두 번째 클라이언트인 디자이너 박승건을 만나 톱스타 가인의 모습을 숨기고, 오로지 프로젝트 유치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보이며 놀라움을 자아낸 것.

디자이너 박승건은 서울패션위크 직후 관계자와 함께하는 애프터파티를 성공적으로 진행하기 위해 홍보방법을 물색하다 홍보회사 ‘멘탈붕괴’의 존재를 알게 되 CEO 가인과 미팅을 가졌다.

가인은 ‘홍보에 도움이 되는 것이라면 무엇이든 할 테니 최대한 이용하라’며 열의를 불태웠고, 디자이너 박승건은 ‘도도해야 할 가인이 정말 진지하고 소심함마저 보인다’며 스타의 모습을 벗어버린 가인에 대해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이 날 방송에서는 마지막 프로젝트를 의뢰 받아 동분서주하는 가인과 패션왕 5인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들은 패션 브랜드의 컬렉션 후 진행되는 파티의 총 책임을 맡아 꽃 장식과 특별 선물 등을 손수 준비하며 성공적인 파티를 위해 만전을 기했다. 과연 이들이 고군분투하며 준비한 마지막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될 수 있을지 그 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송혜리 기자(shl@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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