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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리시한 여배우 그녀들의 패션 완성 아이템 ‘주목!’

입력 2012-05-29 12:54:28 수정 2012-05-29 12:5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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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관 속 여배우들은 항상 반짝반짝 빛이 난다. 특히 그녀들은 자신의 분위기, 캐릭터에 어울리는 완벽한 스타일링을 연출해 그 매력을 더한다.

올해 트렌드가 플라워 프린트, 비비드 컬러인 만큼 그녀들은 아이템 곳곳에 트렌드까지 담아낸 스타일링을 보여줘 눈길을 끌고 있다. 여배우의 패션을 더욱 스타일리시하게 만든 아이템을 알아보자.

▲ ‘비비드 컬러’ 여성미와 세련미를 동시에!


MBC 수목드라마 ‘더킹 투하츠’의 김항아(하지원)는 매번 단정하고 깔끔한 패션을 보여주고 있다. 국적이 북한임에도 불구하고 그녀의 패션은 늘 트렌디하면서도 고급스럽다.

얼마 전 방송에서 그녀는 화이트 블라우스, 베이지 톤의 스커트를 매치해 여성스럽고 단정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이때 블라우스와 스커트의 가장 기본적인 스타일링을 패셔너블하게 맞든 아이템은 비비드한 컬러의 구두.

그녀는 한 눈에 들어오는 오렌지 컬러가 매력적인 슈즈를 활용해 상큼하고 발랄한 분위기를 선사했다. 베이지, 화이트와 잘 어울리는 것은 물론 발을 좀 더 편하게 만들어 주는 플랫폼이 있어 여름 내내 유난히 손이 가는 아이템이 될 것이다.

▲ 발 끝에서 퍼지는 꽃내음? 플라워 프린트로 생기를 담자!


동안 미녀 장나라의 스타일링은 대체적으로 귀엽고 깜찍하다. 장나라는 뽀얀 피부, 앙증맞은 헤어스타일로 동안의 분위기를 살리면서 패션 아이템으로 여성미까지 강조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최근 SBS ‘강심장’에 출연한 그녀의 스타일링은 더할 나위 없이 완벽했다는 평이다. 핑크 컬러의 재킷, 화이트 셔츠, 스키니진을 매치해 트렌디한 면모를 발휘했다.

이때 장나라는 화려하면서도 세련된 플라워 프린트의 슈즈를 매치해 활기차고 생기 넘치는 스타일을 완성했다. 플라워 프린트가 돋보이는 슈즈는 장나라처럼 스키니진에 매치하는 것은 물론 원피스, 스커트에도 잘 어울려 스타일링에 상관없이 매치 할 수 있다.

그녀들의 패션을 더욱 스타일리시하게 만들어 준 슈즈는 모두 캐나다 패션 슈즈 브랜드 ‘알도’인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트렌디하면서도 다른 슈즈브랜드들과 차별화된 독특한 슈즈들을 만들어내는 ‘알도’에서 그 인기를 몰아 이번에는 떠오르는 해외 신진 디자이너들과 협업하여 더욱 독특한 ‘라이즈 컬렉션’을 선보인다.

캐나다 출신의 떠오르는 디자이너 마크 패스트, 프린, 리버틴, JW 앤더슨이 참여한 이번 ‘라이즈 컬렉션’은 감각적이고 창의적인 디자인이 돋보이는 구두를 내놓아 전세계적으로 호응을 얻고 있으며 국내 매장에서도 각 디자이너별로 특별하게 전시되어 매장에서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다.

‘라이즈 컬렉션’은 디자이너들의 하이패션 의식을 고스란히 담아내면서 실질적인 감성이 표현된 슈즈를 선보인다. 특히 J.W 앤더슨은 과감한 스트라이프, 가죽 소재를 활용해 눈길을 끌며 파스텔 톤의 컬러에 건축물을 재해석한 마크 패스트의 슈즈 또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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