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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 리퍼블릭, ‘모던·세련’ 트리나 터크 컬렉션 출시

입력 2012-05-30 09:13:22 수정 2012-05-30 09: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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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 럭셔리 브랜드 바나나 리퍼블릭에서 화려한 빈티지 프린트로 사랑 받는 미국 출신의 디자이너 트리나 터크와 손을 잡고 캘리포니아의 라이프 스타일에서 영감을 얻은 ‘트리나 터크 컬렉션’을 출시한다.

이번 컬렉션은 다가오는 여름을 위한 리조트 룩으로 트리나 터크의 아이코닉한 프린트가 수놓아진 관능적인 드레스, 매혹적인 탑, 숏팬츠 등의 다양한 여성 의류와 액세서리 제품을 선보인다.

캘리포니아 팜 스프링스의 열정적인 라이프 스타일을 잘 표현해냈으며, 트리나 터크 특유의 시그니처 프린트가 모던하고 이국적인 느낌을 준다.

특히 과하지 않고 세련된 리조트 룩은 무더운 도심 한가운데서도 데일리 룩이나 이브닝 룩으로 즐기기에 손색이 없다.

트리나 터크는 “이번 컬렉션은 칵테일 한잔과 함께 하는 팜 스프링스의 한가로운 여름 일상에서 영감을 받았다”면서, “바나나 리퍼블릭과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특별한 제품을 고객들에게 선보일 수 있어서 매우 기쁘다”라고 전했다.

트리나 터크 컬렉션은 6월부터 바나나 리퍼블릭 신세계 본점, 신세계 부산 센텀, 압구정 전문점에서 한정 판매될 예정이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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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5-30 09:13:22 수정 2012-05-30 09: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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