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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여름 ‘쿨 원피스 대전’ 7800원부터

입력 2012-06-01 13:19:58 수정 2012-06-01 13: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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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가 오는 13일까지 잠실점, 중계점 등 전국 66개점에서 원피스 대전을 진행하며, 써커 원피스, 비치 원피스 등 다양한 원피스를 최대 50% 가량 저렴하게 판매한다.

롯데마트는 맵시는 살린 디자인은 물론, 가볍고 시원한 소재로 구성해 여름 무더위에도 시원하게 입을 수 있는 다양한 원피스를 7800원부터 2만5000원에 저렴하게 선보인다.

대표적인 상품으로 써커 원피스(성인/아동)를 각 7800원에 판매한다. 써커 소재는 일명 지짐이라 불리며, 까끌까끌한 주름 가공 소재로 피부접촉면적이 적어 끈적임을 최소화해준다. 냉감 소재인 폴리에스터로 제작해 청량감을 더한 쿨 원피스는 9800원에 판매한다.

또 하나만 입을 경우 비치 웨어로, 카디건이나 재킷을 걸치면 일상복으로 연출이 가능한 비치 원피스를 2만5000원에 판매한다. 가볍고 살랑대는 소재로 자연스럽게 실루엣이 드러나 여성스러움과 발랄함을 동시에 주는 쉬폰 원피스도 2만5000원에 판매한다.

이밖에, 원피스와 함께 입으면 잘 어울리는 카디건, 레깅스도 판매한다. 쿨 카디건을 1만5800원에, 활동성은 물론 스타일도 살려주는 7부 레깅스를 9800원에 판매한다.

한편 롯데마트는 이번 행사 물량으로 원피스, 카디건, 레깅스 등을 총 30만장 가량을 준비했다.

유소현 롯데마트 의류PB팀장은 “원피스는 연간 매출의 60% 이상을 여름시즌에 올릴 정도로 여름철 효자상품”이라며, “간편하게 원피스 하나만으로 스타일을 살리고 때로는 카디건, 레깅스와도 연출해 입을 수 있도록 다양한 상품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이승연 기자 (ls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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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6-01 13:19:58 수정 2012-06-01 13: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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