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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트로겐(estrogen) 효과 기능식품열풍, 여성호르몬 불균형 증상 백수오로 개선

입력 2012-06-04 12:56:43 수정 2012-06-04 12:5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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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7월, 전미 의학협회(American Medical Association)은 미국 여성건강학회(Women's Health Initiative)의 연구결과를 인용하면서 에스트로겐을 장기 투여할 경우, 유방암의 발병위험이 높아진다고 발표했다.

미국 연구진은 폐경후 여성 6만명의 여성들을 대상으로 5년간 조사한 결과 에스트로겐 및 프로게스테론을 장기 투여한 여성들의 유방암 발병률이 26%증가한다고 밝혀 충격을 주었다.

여성호르몬 대체요법(HRT)을 비롯한 다양한 대안들에 대한 논란이 증폭되는 가운데 국내에서 개발된 백수오 등 복합추출물(EstroG-100)이 에스트로겐을 대체할 수 있으며, 국내와 미국의 임상결과 장복의 위험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에스트로겐(estrogen)은 여성의 난소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으로 자궁점막과 유선의 발육, 여성의 2차 성징발현, 성주기의 조절 및 임신 유지 등에 관여하는 중요한 호르몬이다. 또한 최근에는 여성호르몬이 비 생식 조직 즉, 골격, 심혈관(지질대사), 치매, 결장암, 치아, 반점퇴화, 지방분해, 피부 및 콜라겐 조직 생성 등에 관여하여 여성건강에 있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이러한 여성호르몬 에스트로겐 불균형이 발생할 경우 나이를 떠나 질 건조, 생리불순, 월경전증후군은 물론 조기폐경 등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또한, 갱년기 여성들에게 나타나는 안면홍조, 수면장애, 우울증, 신경질 등 복합적인 증상들이 나타날 수 있다.

한 때 유력한 갱년기 증상 개선 요법이었던 호르몬 대체요법(HRT)의 경우 장기간 지속될 경우 앞서 언급되었던 유방암은 물론 심장마비, 뇌졸중, 심혈 관계질환 등 위험성이 높아 FDA는 여성호르몬 의약품의 장기처방을 금지하는 성명을 발표했을 정도로 부작용의 부담이 있다. 아울러 승마(Blach Cohosh), 대두 등 기타 여성 호르몬 대체 소재들도 효과나 안전성 면에서 논란이 지속되고 있다.

반면, 백수오 등 복합 추출물의 경우 국내외 임상시험결과 부작용 없이 에스트로겐 유사효과로서 갱년기증상에 대한 개선효과를 검증받았으며, 식약청으로부터 개별인증형 건강기능성 원료로 인정받았다.

이러한 백수오 등 복합추출물의 개발은 국내는 물론 미국 등 세계시장에서 지대한 관심을 받고 있으며, 갱년기 증상은 물론 여성호르몬 불균형에서 비롯되는 다양한 증상 개선에 도움을 주고 있다.

관련 업계에서는 K-Pop, K-Food를 있는 새로운 한류의 주역으로 K-Medi 가 부상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이미 성형분야에서 한국의 위상이 높아지고 있는 것처럼, 백수오가 K-Medi 한류를 이끌어갈 혁신적 수출 상품으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희상기자(yhs@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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