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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업계, 인기드라마 제작지원 통해 브랜드 알리기 나서

입력 2012-06-05 09:19:07 수정 2012-06-05 09: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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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패션업체들이 PPL(간접광고) 형식을 통한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다. 유명 드라마 스토리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소비자들과의 거리를 좁히면서도 고객의 눈길을 보다 쉽게 사로잡기 위한 것.

특히 패션그룹형지의 여성캐주얼 브랜드 '올리비아하슬러'가 인지도 제고를 위해 드라마 성향에 맞는 적극적인 PPL마케팅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올리비아하슬러'는 최근 MBC 주말드라마 '신들의 만찬'을 비롯해 지난 26일과 28일부터 새롭게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닥터 진'와 MBC 일일드라마 '그대 없인 못살아' 등에도 대대적인 제작지원 및 PPL을 진행하고 있다.

올리비아하슬러 마케팅 관계자는 "최근 패션업체들 드라마 PPL은 PPL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관련 이벤트 프로모션이나 바이럴 등을 함께 전개하는 등 다양한 마케팅 전략에서 활용되고 있어 이제 패션업체들과 드라마 PPL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가 됐다"면서 "올리비아하슬러는 이번 전략적인 제작지원 및 PPL을 통한 이들 드라마의 인기에 힘입어 많은 시청자들이 다양한 드라마를 통해 자연스럽게 올리비아하슬러를 접해 브랜드의 인지도를 높이는 한편 브랜드 이미지 광고 효과를 극대화하고 올해 본격적으로 전국 270여 매장을 목표로 유통망을 확대 구축한다는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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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6-05 09:19:07 수정 2012-06-05 09: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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