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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영의 원기회복 프로젝트] 구내염 재발 억제하는 치료 있다

입력 2012-06-05 17:10:45 수정 2012-06-05 17: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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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안에 생긴 염증은 당사자가 아니라면 그 고통을 온전히 이해하기 힘들다. 대수롭지 않게 여겨 병으로 보지 않는 것이다.

또한 입안에 생기는 염증은 흔하다. 밥 먹다 볼을 깨물어 염증이 생길 수도 있고 피곤이 쌓여 입술에 상처가 날 수도 있다. 이 같은 염증은 대개 시간이 지나면 아물어 버린다.

그런데 문제는 입안 염증이 잘 아물지 않거나 여러 개가 발생하면서 나았다가도 주기적으로 재발하는 경우에 생긴다.

구내염은 하나의 작은 염증으로 발병하기도 하지만 크거나 여러 개의 염증으로도 발병하기도 한다. 또한 통증이 심해 물 마시는 것조차 힘들고 수면이 곤란해지는 경우가 생기기도 한다.

입안에 생긴 상처라 피부연고를 바를 수 없거니와 입안에 바를 수 있다는 연고를 발라도 염증이 낫지 않아 재발하는 패턴이 지속된다.

일반 병원검사를 해보면 원인이 없는 경우가 많아 특별한 치료도 없는 경우가 있어 전전긍긍하면서 낫기만을 기다리게 된다.

보통 입안 염증은 피로, 과로, 기력 저하, 스트레스를 바탕으로 한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연고에도 듣지 않던 만성 구내염이 한약 처방 후 가라앉는 것은 원기를 증강시키고 구강점막의 혈행을 원활히 하여 혈액안의 영양물질과 치료물질이 스스로 염증을 복구하도록 돕는 것에 있다.

예를 들어 피부상처가 스테로이드 연고 없이 아물어 버리는 것은 우연이 아닌 인체의 자가 치유 작용이다.

이러한 만성 구내염의 한의약 치료는 구내염에 직접 작용하여 염증을 소염시킴과 함께 인체의 자가 치유능력을 도와 구내염 재발을 효과적으로 막을 수 있다.



<정리>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희상기자(yhs@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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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6-05 17:10:45 수정 2012-06-05 17: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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