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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대비? ‘스타일·실용성’ 살린 스타일리시한 아이템 ‘눈길’

입력 2012-06-19 14:14:27 수정 2012-06-19 14: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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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의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주는 장마. 점점 뜨거워지는 여름의 열기에 시원한 빗줄기를 기다리는 이들 또한 늘고 있다.

평년과 마찬가지로 이달 말부터 장마가 시작 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성큼 다가온 장마를 대비할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세차게 내리치는 빗줄기를 막아내고 스타일까지 살려 줄 아이템을 알아보자.

▲ 장마 스타일링에 힘을 더해줄 레인부츠!


요즘은 빗속에서도 스타일리시함이 묻어나는 이들을 종종 볼 수 있다. 특히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에서 활약하고 있는 스타들은 변덕스러운 날씨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패셔너블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KBS 2TV ‘청춘불패’에서 활약하고 있는 써니, 예원은 깜찍한 우비와 레인부츠로 스타일을 살려냈다. 써니는 옐로우 아이템으로 스타일링에 활력을 불어넣고 핑크컬러에 도트무늬가 곁들여진 바닐라비 우비를 허리에 매면서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부각시켰다.

써니처럼 포인트 컬러로 스타일링에 힘을 줬다면 다프나의 ‘위너’ 메탈릭 네이비 컬러의 레인부츠를 매치하자. 네이비 컬러는 발랄한 옐로우에 세련되고 도시적인 느낌까지 더해준다. 뿐만 아니라 단정하고 무난한 컬러라 어떤 스타일링에도 문제없이 매치할 수 있다.

예원 또한 카무플라주 패턴의 바닐라비 우비와 네이비 톤의 트레이닝을 매치해 캐주얼하면서 스포티한 느낌을 살려냈다. 예원처럼 캐주얼한 스타일링에는 옐로우 컬러의 레인부츠가 제격이다.

상의의 패턴을 고려해 장화는 깔끔한 디자인으로 선택하고 한눈에 들어오는 컬러를 활용하면 스타일리시함을 살릴 수 있다. 또 여성스러운 스타일링에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배가시킬 수 있어 장마철에도 여성미를 잃지 않을 수 있다.

다프나의 관계자는 “요즘은 스타일과 실용성은 물론 착용감까지 고려한 레인부츠를 많이 찾고 있다”며 “승마 라이딩부츠로 시작한 브랜드라 착용감이 뛰어나다. 이 점이 입소문을 타고 있어 고객들의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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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6-19 14:14:27 수정 2012-06-19 14: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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