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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 팔찌로 센스있는 쿨비즈룩 완성

입력 2012-06-26 11:38:23 수정 2012-06-26 11:3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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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30도를 웃도는 무더위가 계속되면서 많은 패션 브랜드들이 업무 효율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쿨비즈룩을 선보이고 있다.

하지만 정장과 캐주얼의 중간 단계인 쿨비즈룩 스타일링이 쉽지만은 않다. 남성의 경우 노타이 셔츠를 기본으로 린넨 소재의 자켓에 반바지를 매치하는 등 비교적 간단하지만 여성의 경우 시원함을 유지하면서 스타일까지 신경써야해 고민이 많다.

특히 주얼리는 쿨비즈룩에서도 빠질 수 없는 여성들의 필수 패션 아이템으로 격식과 센스를 표현해 스타일을 완성해줄 수 있는 제품으로 선택하는 것이 좋다. 패션 주얼리 브랜드 미니골드(대표 노민규)는 쿨비즈룩에 격식까지 갖출 수 있는 골드 소재의 팔찌를 추천한다.

▲ 긴 팔이나 7부 길이의 자켓에는 포인트 팔찌로 손목을 품격있게

날씨가 덥지만 반팔 티셔츠를 입기 망설여지는 여성들은 얇고 가벼운 소재의 긴 팔 또는 칠부 길이의 자켓이나 가디건을 주로 입게 된다. 이때 손목과 소매 끝 사이나 소매를 살짝 걷어 올렸을 때 골드 소재의 팔찌가 보이면 고급스러운 느낌을 준다.


미니골드의 ‘골든로즈 팔찌’와 ‘체리블라썸 팔찌’는 컷팅 금속면의 글로시하면서 여성스러운 메인 장식으로 원포인트를 준 팔찌로 8만 8800원이라는 특별가격으로 출시되어 다양한 연령대 여성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하나만 착용해도 좋지만 두 가지를 함께 착용하면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한다. 같은 소재의 귀걸이나 목걸이를 함께 매치한다면 럭셔리한 연출이 가능하다.

▲ 반팔이나 민소매 블라우스에는 디테일한 장식이 돋보이는 팔찌로 센스있게

소매가 짧은 반팔이나 민소매 블라우스도 쿨비즈룩에 적합한 아이템이다. 다만 너무 캐주얼해 보이지 않게 실크 소재를 선택하는 것이 좋고 허전한 팔을 채워주고 팔 라인을 살려주는 장식이 디테일하면서도 볼드한 골드 팔찌를 코디하면 쿨비즈룩을 완성할 수 있다. 취향에 따라 하트 모양이나 원 모양, 큐빅 등의 장식이 있는 팔찌를 선택해 개성을 표현하자.

투명한 화이트 스톤이 팔찌 전체를 감싸고 있는 미니골드의 ‘아이스볼 팔찌’는 청량감이 느껴져 여름 주얼리로 인기가 많으며 다른 팔찌들과 같이 레이어드를 해도 함께 어우러지는 제품이다.


‘말레즈 팔찌’는 6개의 반복적인 하트와 7개의 아기자기한 원형 모티브가 사랑스럽고 여러 개의 팔찌를 레이어드한 듯 풍성한 느낌의 ‘핑키볼 팔찌’는 볼륨감 있는 주얼리를 좋아하는 여성이라면 탐 낼 아이템이다.

미니골드의 골드 팔찌는 골드로 착용하다가 싫증이 나면 화이트골드로 도금이 가능하며 도금 가격은 6천원에서 1만원 선으로 저렴해 다양한 연출을 할 수 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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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6-26 11:38:23 수정 2012-06-26 11:3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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