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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부터 바디까지, 여름 차도녀들의 남다른 뷰티 TIP

입력 2012-07-10 08:31:57 수정 2012-07-10 08:3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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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치의 오차도 용납 되지 않는 차도녀들은 여름철에도 시크함을 포기 하지 않는다. 불볕 더위 흘러내리는 땀에도 무너지지 않는 철벽 메이크업으로 여름에 더 빛이 나는 차도녀.

반짝이는 광채피부에 티없이 맑은 피부로 올 여름 남심을 홀릴 생기미인 차도녀 대열에 합류해 보자.

▲ 메이크업을 사수하라

여름만 되면 땀과 피지로 번들녀가 되어버린 얼굴은 완벽함을 추구하는 이미지에 큰 치명타. 후덥지근한 날씨로 아침엔 뽀송 뽀송했던 메이크업이 시간이 지날수록 쉽게 얼룩지기 마련이다.

얼룩진 부분을 재차 덧바르기엔 두터워지는 느낌이 부담스러워 지워진 메이크업을 수정하기도 난감하다. 기초 제품부터 베이스 제품까지 단계별로 쌓아 올린 메이크업을 쉽게 손대기가 어렵기도 하거니와 수정할 때마다 피부에 잦은 자극으로 자칫 민감하게 만들 수 있기 때문.

여름철 메이크업의 관건은 가벼움과 지속력이다. 가벼운 발림성과 효과적인 커버력을 지닌 제품으로 피부 표면을 정돈하고 메이크업의 밀착력을 높여줄 제품을 전 후에 사용해 뭉침 현상이 없도록 매끈하게 만들어 주는 것이 지속력까지 높여주는 중요 포인트이다.
피현정 CC 에디션의 CC크림은 기초 단계와 베이스 메이크업 단계를 한번에 해결 할 수 있는 멀티 데이 크림으로 피부 속에는 수분을 채우고 표면에는 안에 내장된 마이크로캡슐이 터지면서 본인 피부에 맞춰져 자연스러운 톤을 연출해준다. 단계를 함축해 얇게 발리면서도 커버력까지 갖추어 습한 여름철에도 가볍고 완벽한 메이크업을 선사해 유용하게 활용이 가능하다. 지워진 메이크업의 정도가 심하지 않다면 프라이머나 컨실러로 피지 분비가 심한 부위에 간단히 커버시켜 준다면 무게감이 덜해 훨씬 더 얇고 가벼운 메이크업이 될 수 있다.

시세이도의 화이트 루센트 브라이트닝 스팟 컨트롤 베이스는 고르지 않은 피부 톤을 쫀쫀한 제형으로 매트하게 고정시켜 오랫동안 보송하게 유지 할 수 있다. 또 한 여름철에는 쉽게 증발하는 피부의 수분을 유지시켜 주면서 메이크업 픽스까지 시켜주어야 지워지고 두터워 지는 메이크업을 방지할 수 있다.

꼬달리의 뷰티 엘릭시르는 아로마 테라피 화장수가 함유된 오일 미스트 제품. 수분을 공급해줄 뿐 아니라 메이크업 전에 뿌려주면 부스터 역할을 하고 바른 후에도 들뜨고 지워지는 것을 막아 픽서 기능까지 겸비한 멀티 유즈 아이템이다. 또 아로마 화장수성분이 늘어진 모공을 수축시키고 여름철 빈번하게 생기는 피부트러블에도 효과적으로 작용한다.

겔랑의 샤인 컨트롤 울트라 매티파잉 앤 리프레싱 미스트는 함유된 섬세한 파우더입자가 덥고 습한 날씨에도 메이크업이 오랫동안 뽀송뽀송하게 유지 될 수 있게 도와준다.

▲ 한 여름에도 향기 나는 여자

한여름 땀냄새와 습도로 인한 체취는 남녀노소를 불구하고 불쾌지수를 높인다. 아무리 호감 가는 여성 이여도 은근히 풍겨져 오는 악취와 함께라면 기피하고 싶은 대상이다. 일시적인 잠깐의 대처가 아닌 평소 생활 속 뷰티 습관으로 청결함은 유지하고 은은한 향기가 몸에 배인 매력적인 여성이 되어보자.
빅토리아시크릿의 러브스펠 바디로션은 알로에 베라와 포도씨 추출물이 피부를 촉촉하게 보호해주고 여름에 맞는 상큼한 과일 향이 어우러져 산뜻함을 선사한다.

꼬달리의 더 드 비뉴 프레쉬 프래그런스는 자줏빛의 포도 육질에서 나는 향을 지닌 향수로 포도의 향이 담겨 있어 자극적이지 않아 샤워 후나 운동 후 또는 상쾌함을 원할 때 수시로 부담 없이 사용이 가능하다. 특히나 고즈넉하고 은은한 분위기와 향이 여름과 잘 어울려 계절용으로 사용하기 적합한 제품이다. 발이나 겨드랑이 등 땀샘 수가 다른 부위 보다 많아 땀이 많이 나고 냄새가 유난히 심한 특정 부위에는 전용 제품을 사용하여 더 효과적으로 예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비쉬의 포덱신 안티 퍼스피런트는 폴리에틸렌 비즈 성분이 신발 안에서 발에 접촉으로 인하여 발생하는 열을 방지해주고 바르는 순간 빠른 흡수로 발을 드라이한 상태로 만들어 주어 하루 종일 쾌적한 발의 상태를 유지해준다.

록시땅의 버베나 쿨링 데오드란트 스틱은 유기농 버베나 추출물이 함유되어 바디냄새의 원인이 되는 박테리아의 번식을 막고 효과적으로 냄새로부터 보호하며 맨솔 성분에 의해 즉각적인 시원한 쿨링 효과까지 선사한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입력 2012-07-10 08:31:57 수정 2012-07-10 08:3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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