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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론 인천공항면세점에 단독 부띠끄 오픈

입력 2012-07-12 17:11:38 수정 2012-07-12 17: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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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론이 인천공항면세점에 단독 부띠끄를 7월 11일 오픈했다.

오픈행사에는 쿠론 석정혜이사를 비롯한 브랜드 관계자들과 평소 쿠론을 아끼는 셀러브리티와 고객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쿠론 석정혜 이사는 “인천공항 부띠끄 면세점 오픈으로 쿠론이 더 많은 고객들과 만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하면서 “쿠론은 언제나 쿠론만의 스타일과 가치를 고객과 커뮤니케이션하고 있으며, 최근 많은 고객들이 이러한 브랜드의 가치를 공감하고 있음을 실감하고 있다. 인천공항 부띠끄 면세점이 국내 고객은 물론 글로벌 고객과도 그 감성을 공유할 수 있는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한다.

쿠론은 인천공항 부띠끄 면세점 오픈으로 롯데면세점 소공본점과 인천공항점, 신라면세점 서울본점, JDC면세점의 5개 면세 매장을 운영하게 되었다.

쿠론은 디자이너 석정혜가 2009년 런칭 한 브랜드로 2010년부터 코오롱인더스트리 FnC부문이 운영하고 있다. 국내 잡화시장이 보합 및 소폭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높은 성장세를 보이며 화제가 되고 있는 브랜드로 지난해 22개 매장에서 120억 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2012년에는 6월말 기준 34개 매장에서 170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

시그니처 아이템인 ‘스테파니’는 숄더와 토트로 활용이 가능하다는 실용적인 면 이외에 2011년 블루, 2012년 오렌지 등 매시즌 히트 컬러를 만들어내며 다양한 칼라로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최근 쿠론은 보다 특별한 스테파니를 원하는 고객들을 위한 오더메이드 서비스도 시작했으며, 여름 시즌을 겨냥한 스마트백인 Synthetic Leather 소재의 ‘레이니백’을 출시하기도 했다.

쿠론 인천공항 부띠끄 면세점은 인천공항 여객터미널 3층 출국장 면세구역 42번 게이트 인근에 위치하고 있으며(샤넬 건너편), 7월 31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출국일자를 등록하면 인천공항 부띠크 면세점에서 사용 가능한 특별 30$ 할인 쿠폰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 추첨을 통해 기간 중 이벤트에 참가한 고객 중 2명을 선정해 레이니 백을 증정한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 (yjh@kmomnews.com)

입력 2012-07-12 17:11:38 수정 2012-07-12 17: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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