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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처리퍼블릭, ‘솜털 세안 비누’로 촉촉 피부 가꿔

입력 2012-07-16 12:02:59 수정 2012-07-16 1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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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브랜드 네이처리퍼블릭(대표 정운호)은 99% 자연 유래 성분이 부드럽게 노폐물을 제거해주는 데일리 세안 비누 ‘내추럴 클렌징 바’ 5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내추럴 클렌징 바’는 생크림처럼 풍성하고 탄력있는 거품이 특징으로 모공은 물론 솜털 사이의 피지와 각질까지 깨끗하게 세정해준다. 합성 계면활성제 대신 코코넛에서 추출한 천연 유래 성분을 사용해 세안 후에도 피부의 지질막을 보호해주고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시켜 준다.

얼굴 뿐 아니라 보디용으로 사용이 가능한 ‘내추럴 클렌징 바’는 빠르고 부드럽게 형성되는 거품이 피부와 손 사이에 쿠션 역할을 해 피부 자극을 최소화한다. 기능과 취향에 따라 고를 수 있도록 시어버터(영양과 수분)와 아카시아(밸런싱), 오렌지(브라이트닝), 라벤더(진정), 올리브(보습) 다섯 가지로 선보인다.

특히 ‘내추럴 클렌징 바 시어버터’는 시어버터의 영양 성분이 수분감을 전달해 세안 후에도 당기지 않고 은은한 향이 세안이나 샤워시 심신을 편안하게 해준다.

네이처리퍼블릭 측은 신제품인 ‘내추럴 클렌징 바’에 대해 “자연 성분을 주원료로 만들어 피부를 건강하게 관리해 클렌징 단계부터 기초관리를 도와준다”며 “최근 천연 성분과 다양한 기능을 담은 고급 비누가 속속 등장하면서 비누가 생활용품이 아니라 피부관리를 돕는 화장품으로 새롭게 부각되고 있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입력 2012-07-16 12:02:59 수정 2012-07-16 1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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