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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조권 vs ‘블루’ 주원, 누가 더 귀여워?

입력 2012-07-17 14:26:04 수정 2012-07-17 14: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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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예능돌 ‘깝권’ 조권과 일요 예능 1박2일에서 비주얼을 맡고 있는 주원이 보기만 해도 시원함이 전해지는 듯한 톡톡튀는 디자인의 피케셔츠를 똑같이 착용해 화제다.

솔로로 돌아온 조권은 대표 예능돌답게 KBS2 ‘청춘불패2’에 게스트로 출연해 화려한 댄스와 입담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화려한 프린트 돋보이는 화이트 컬러 피케셔츠 스타일링은 조권 특유의 밝은 표정과 어우러져 한층 산뜻한 느낌을 완성했다. ‘낚시할 때 쓰는 찌’를 패턴화한 위트 있는 디자인이 전하는 유니크하면서도 귀여운 분위기를 조권만의 매력으로 잘 소화했다.

시청률 1위의 수목극 ‘각시탈’과 시청률 1위의 일요 예능 ‘1박2일’에서 비주얼 멤버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주원은 여름 밤 시원한 느낌을 선사해주는 청량감이 물씬 풍기는 블루 컬러 피케셔츠를 착용했다.

블루 스타일링은 동굴이라는 장소가 전해주는 시원함이 더해져 여름 밤의 온도를 내려주기에 충분했다. 또한 컬러대비가 돋보이는 귀여운 프린트는 주원의 천진난만한 웃음과 잘 어우러져 완벽한 ‘귀요미’로 변신시켜주었다.

조권과 주원이 착용한 같은 디자인의 피케셔츠는 모두 라코스테 라이브 제품으로 베이직한 디자인에 위트감 넘치는 컬러풀 패턴이 더해져 여름철 시원한 느낌을 전해준다.

화이트, 블루 컬러 아이템으로 각자만의 스타일을 완성한 둘 모두 시원한 여름패션의 좋은 예를 보여줬다는 평이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입력 2012-07-17 14:26:04 수정 2012-07-17 14: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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