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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or 레드’ 여자의 스타일을 말한다!

입력 2012-07-20 17:53:31 수정 2012-07-20 17:5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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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를 가나 사랑 받는 컬러 포인트 스타일. 패션피플들의 스타일링을 살펴보면 포인트가 되는 컬러를 핸드백, 주얼리 등에 함께 매치해 센스를 과시한다.

컬러 포인트 스타일은 품격 넘치는 스타일과 매혹적이고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킨다. 더운 여름을 쿨하고 스타일리시하게 만들어 줄 포인트 스타일링 비법을 알아보자.

▲ 쿨~한 그녀의 블루 스타일링 비법은?

쿨한 여름 스타일링에는 블루톤의 아이템이 제격. 패턴이 가미된 블루톤의 원피스는 시원하고 깔끔한 분위기를 살려줘 스타일링에 활기를 불어넣는다. 자칫 밋밋할 수 있는 원피스에 가미된 패턴은 패셔너블한 느낌까지 더할 수 있다. 이때 블루 계열의 아이템들을 활용해 더욱 스타일리시한 여름 패션을 완성시키자.

골드 컬러의 체인 스트랩과 블루 톤의 색실이 어우러진 게스 주얼리의 팔찌는 고급스러우면서도 발랄한 매력을 살려준다. 원피스 스타일링에 팔찌로 귀여운 분위기를 더했다면 세인트스코트 런던의 핸드백으로 세련된 느낌을 더하자.

짙은 네이비와 블랙 컬러가 어우러진 핸드백은 도시적인 느낌을 담아낸다. 여기에 각이 진 디자인은 오피스레이디들의 프로페셔널한 느낌을 한껏 고조시켜 군더더기 없는 스타일링을 만들어 준다.

▲ 팜므파탈, 매력적인 그녀의 레드스타일링

매력적인 여자의 컬러 레드. 레드톤의 아이템은 활용하는 방법에 따라 매력적이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더할 수 있다. 여성스러운 레드톤의 상의와 누드 컬러의 스커트를 매치하고 은근히 섹시한 느낌을 배가시켜준다. 여기에 컬러 포인트 스타일을 완성시켜 줄 아이템을 활용하자.

깜찍하고 유니크한 입술 모양의 게스주얼리 반지를 매치하면 더욱 스타일리시한 패션을 완성시켜 준다. 입술 모양의 아이템은 여성스러운 스타일은 물론 캐주얼한 룩에도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할 수 있다.

여기에 한눈에 들어오는 레드톤과 고급스러운 디자인이 돋보이는 세인트스코트 런던의 핸드백은 고혹적인 매력을 배가시켜준다. 스트랩의 골드 체인 포인트는 럭셔리한 느낌을 더해줘 차가운 도시여자의 느낌을 더한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입력 2012-07-20 17:53:31 수정 2012-07-20 17:5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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