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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설리 ‘입체’ 선글라스로 캣츠아이 변신!

입력 2012-07-23 15:35:43 수정 2012-07-23 15:3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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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월화드라마 ‘빅’에서 귀여운 스토커 장마리 역으로 변신하여 남자 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는 수지와 f(x)의 귀여운 막내 설리가 독특한 디자인의 선글라스로 ‘캣츠아이’로 변신해 화제다.


최근 드라마를 통해 파파라치로 변신해 웃음을 자아낸 수지는 파파라치 필수 아이템 스카프와 함께 프레임에 고양이 귀 디자인이 입체적으로 표현된 독특한 디자인의 선글라스를 매치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고양이 귀에 디자인된 레오퍼드 패턴 디테일은 극 중 귀엽고 사랑스러운 캐릭터를 부각시키기에 충분했다.


또한 f(x) 설리는 Electric Shock 컴백 티저 화보에서 컬러풀한 의상에 레오퍼드가 전체적으로 디자인된 고양이 선글라스를 선택해 화려하면서도 펑키한 분위기의 패션을 선보였다. 에너지 넘치고 리드미컬한 타이틀곡과 잘 어우러지는 통통 튀는 발랄함을 완성했다는 평이다.


그녀들의 캣츠아이 스타일을 완성해준 선글라스는 안나 카린 칼슨으로 알려졌다. 이 브랜드는 안나 카린 칼슨이 레오퍼드 패턴의 선글라스를 갖고 싶어 알아보는 중 원하던 디자인이 없어 직접 만들게 된 계기로 탄생하게 되었다. 호기심을 자극하는 독특한 아이템들이 많아 대중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평소 트렌디한 패션을 선호하는 사람이라면, 올 여름 레오퍼드 고양이 선글라스로 유니크한 스타일을 연출해보자.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입력 2012-07-23 15:35:43 수정 2012-07-23 15:3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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