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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서 vs 이민정 vs 윤진이, 뜨는 그녀들의 패션 공식?

입력 2012-07-24 16:44:43 수정 2012-07-24 16:4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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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드라마 속 여배우들의 패션이 연일 화제다. 매력적인 캐릭터에 완벽한 스타일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듬뿍 받고 있는 여배우들. 여배우들의 잇 아이템인 블라우스 하나로 여배우들의 스타일을 완성해보자.


▲ 귀여운 밉상 시누이, 넝굴당 '방말숙 룩'


새침떼기 시누이 말숙이(오연서)는 비비드한 아이템으로 상큼하고 톡톡 튀는 스타일을 연출한다.


상큼한 컬러의 컬러진에 화이트 블라우스로 방말숙 스타일을 연출해보자. 극 중 방말숙이 착용한 블라우스는 전체적으로 심플한 디자인이지만 양 팔부분에 트임 디테일과 리본으로 포인트가 들어가 있어 한층 귀여운 느낌을 낼 수 있는 아이템.


여기에 미니사이즈의 작고 귀여운 숄더백과 여성스러운 느낌을 더해줄 액세서리를 함께 하면 귀여운 새침떼기 방말숙 룩을 완성할 수 있다.


▲ 로코퀸의 사랑스러운 스타일, 빅 '길다란 룩'


여성스러운 블라우스에 플레어 스커트로 단정한 교사의 느낌을 연출하는 길선생님!


교사 역의 길다란(이민정)은 네이비, 화이트 등 차분한 컬러의 블라우스와 스커트로 깔끔하고 여성스러운 느낌을 강조한다.


특히 걸리쉬한 블라우스로 포인트를 주는 편. 리본 디테일이나 레이스 카라 등 사랑스러운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아이템을 선택해 러블리한 느낌도 놓치지 말자.


여기에 귀여운 헤어핀이나 크로스백으로 발랄한 느낌을 더하면 국민 로코퀸의 길다란 룩이 완성된다.


▲ 떠오르는 완판녀, 신사의 품격 '메아리 룩'


상큼 발랄의 뉴아이콘 임메아리(윤진이)는 비비드한 컬러와 패턴 아이템을 활용하여 톡톡 튀는 스타일을 연출한다.


그녀는 심플한 상의에 꽃무늬가 프린트 된 숏 팬츠나 스커트를 적절히 매치해 화사하고 깜찍한 임메아리 룩을 완성한다.


그녀는 여성스러움을 놓치지 않기 위해 올리브데올리브의 블라우스를 착용해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부각시켰다. 소매 디테일이 돋보이는 올리브데올리브의 블라우스는 러블리한 감성을 한껏 살려준다.


여기에 비비드한 컬러감이 돋보이는 가방도 함께 매치하면 더욱 발랄한 느낌을 낼 수 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입력 2012-07-24 16:44:43 수정 2012-07-24 16:4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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