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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 VS 엄기준, 우월신장 수트발 대결 승자는?

입력 2012-07-24 10:15:30 수정 2012-07-24 10: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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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드라마 ‘유령’에서 팽팽한 연기대결을 펼치고 있는 소지섭과 엄기준.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소지섭VS엄기준! 70년대생 우월한 기럭지!” 라는 제목으로 글과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 속 소지섭과 엄기준은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과 함께 우월한 기럭지에 수트를 착용하고 있으며 함께 공개된 프로필은 두 사람 모두 70년대 출생에 180cm 이상의 키를 소유하고 있다는 것이 흥미를 끌었다.

소지섭은 그레이 수트에 넥타이를 생략한 캐주얼하면서도 세련된 수트발을 선보여 자유분방한 캐릭터가 엿보인다. 이와는 반대로 엄기준은 다크그레이 수트에 네이비 셔츠와 넥타이로 캐릭터만큼이나 빈틈이 없는 정통 수트 스타일을 선보였다.

두 사람 모두 프로모델 못지않은 신장과 체격으로 진정한 수트발을 보여주며 여심을 사로잡고 있다. 극중 소지섭의 그레이 수트와 엄기준이 착용한 네이비 셔츠 모두 알프레드 던힐 제품.

한편 이 소식을 접한 누리 꾼들은 “소간지를 위협하는 엄기준의 수트간지!!”, “드라마에 이어 도수코 도전해야 할 듯!”, "역시 우월신장 수트발 甲"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입력 2012-07-24 10:15:30 수정 2012-07-24 10: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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