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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러피안 홈메이드 이유식 “어렵지 않아요”

입력 2012-07-25 09:57:09 수정 2012-07-25 09:5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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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투세븐이 수입, 유통하는 토미티피가 24일 오전, 쿠킹 아카데미 라퀴진에서 유러피안 홈페이드 이유식 클래스를 진행했다.

총 2부로 구성된 클래스 중 1부는 엄마가 집에서 손쉽게 해 먹일 수 있는 이유식 만들기 시간으로 마련됐다. 아기들 성장발달과 소화흡수, 장운동 등에 좋은 사과배 이유식, 닭고기 고구마 스프 등을 직접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영국을 비롯한 유럽 엄마들이 선호하는 레시피를 한국 아기 발육 상태에 맞게 적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2부에서는 아기들의 배앓이를 예방하고 소화흡수를 높일 수 있는 마사지 클래스가 진행됐다. 엄마들은 마사지 강의를 들으며 직접 시연에도 참가했다.

이유식 클래스에 처음 참여했다는 유가영(33)씨는 “책이나 인터넷으로만 배우던 이유식과 베이비 마사지를 전문가들의 강의에 맞춰 직접 실습해보니 혼자서도 잘 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겼다”며 소감을 밝혔다.

클래스가 끝난 후 참석자들과 강사들의 육아와 관련된 질의응답 시간이 이어졌으며 참가자 전원에게 토미티피 대표 상품인 클로저 투 네이쳐 젖병과 젖꼭지, 익스플로라 위닝볼앤온도스푼세트 등 푸짐한 선물을 증정했다.

토미티피 브랜드 매니저 정우진 차장은 “엄마들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클래스를 정기적으로 개최해 육아에 대한 전문적 지식 및 정보를 꾸준히 제공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이승연 기자 (lsy@kmomnews.com)




입력 2012-07-25 09:57:09 수정 2012-07-25 09:58:13

#키즈맘 , #임신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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