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Total News

여름철 바캉스, 핫한 유아용품은 무엇일까?

입력 2012-07-31 14:54:43 수정 2012-07-31 14:55:26
  • 프린트
  • 글자 확대
  • 글자 축소
휴양지에서는 야외활동이 많은 만큼 아이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철저하게 준비물을 챙겨 짐을 꾸려야 한다. 이에 아이와 함께 즐거운 바캉스를 보내기 위해 반드시 준비해야 할 바캉스 필수 아이템을 소개한다.

▲연약한 아기피부에 자외선은 적
영유아의 피부는 같은 양의 자외선에 노출돼도 어른의 피부보다 더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다. 따라서 아기에게 사용하는 자외선 차단제는 조금 더 신중하게 고르는 것이 좋다.

퓨토의 시크릿 선스크린(SPF 30PA++)은 벤존계 성분을 사용하지 안고 알레르기 유발에 대해 안전한 성분의 자외선 차단제다. 기존의 선크림 제품과 다르게 오일 대신 식물성 스쿠알란과 쉐어버터를 사용해 번들거림과 끈적임을 최소화했고, 촉촉하고 밀착력 있는 발림으로 편안한 피부 호흡을 돕는다.

▲휴양지에서 깜찍한 꼬마 수영복 모델에 도전

바다에서 아이와 함께 즐거운 물놀이를 즐기려면 아기를 위한 수영복도 챙겨야 할 터.

엘르는 여름 시즌 맞이 여아 수영복 2종을 선보였다. 엘르의 원피스 수영복은 레드 컬러의 원피스 스타일로 프릴과 리본장식으로 귀여운 느낌을 강조함과 동시에 엉덩이에 엘르 로고 나염으로 사랑스러운 느낌을 더했다.

엘르 투피스 수영복은 엘르의 심볼인 강아지 나염 패턴에 레드 리본으로 귀엽게 포인트를 세련된 스타일의 수영복이다. 상의, 하의 나눠진 투피스 스타일로 보다 편안한 착용을 돕는다.

▲물놀이 후 체온유지는 필수

아무리 더운 여름 날씨라 하더라도 물놀이를 하고 난 후에는 체온이 떨어지기 마련이다. 특히 면역 체계가 제대로 갖춰져 있지 않은 영유아 같은 경우 물놀이 후 담요나 겉옷 등으로 몸을 감싸 체온을 따뜻하게 유지시켜 주는 것이 좋다.

에뜨와의 리치목욕가운은 꼬임 없는 무연사 소재로 순면의 부드러운 촉감과 함께 강한 흡수력을 자랑한다. 단추로 팔을 구분할 수 있는 망또형 제품으로 실용성이 높으며, 주머니부분에 에뜨와 심볼자수를 새겨 넣어 고급스러운 느낌을 살렸다.

▲스타일리쉬한 엄마들을 위한 기저귀 가방

최소 1박 2일의 여행 일정이라고 하더라도, 아기 엄마라면 기저귀, 가제수건, 젖병, 물티슈 등 아기를 위해 챙겨야 할 짐이 산더미기 때문에 이를 효율적으로 담을 수 있는 기저귀 가방이 필수다.

에뜨와의 리치 기저귀가방은 대용량 사이즈, 다양한 수납공간으로 휴가 시 아기 관련 짐을 효율적으로 정리할 수 있으며, 어깨끈 사용으로 크로스백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또한 스트라이프 패턴을 바탕으로 세련된 에뜨와 로고가 프린트 돼 있는 스타일리쉬한 디자인으로, 기저귀 가방이 아닌 평상시 일반 패션 가방으로도 사용 가능 해 실용적이다.

▲가족여행에 안성맞춤, 휴대형 유모차
바캉스 시즌, 유모차를 챙긴다면 가볍고, 휴대가 간편한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맥클라렌 퀘스트스포츠는 항공기 소재의 알루미늄을 유모차에 적용시켜 가벼우면서도 무거운 하중을 견딜 수 있도록 제작됐다. 엄브렐러 폴딩 방식을 적용해 한발로도 간편하게 반으로 접을 수 있다. 또 방수, 오염방지 효과에 탁월한 나노텍스 패브릭을 사용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이승연 기자 (lsy@kmomnews.com)



입력 2012-07-31 14:54:43 수정 2012-07-31 14:55:26

#키즈맘 , #임신출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URL
© 키즈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