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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천원짜리 비키니 사면 내 이름으로 자동 기부

입력 2012-08-07 14:57:23 수정 2012-08-07 14:5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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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플의류 트렌드를 선도하는 커플룩 1위 업체 온라인 쇼핑몰 스타일스토커가 뜨거운 여름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돕는 '나눔 프로젝트'를 실시하기로 해 화제다.



오는 8일 오후 2시부터 '2천원의 행복 HAPPY BIKINI' 란 제목으로 진행되는 스타일스토커 나눔 프로젝트는 사이트 회원들을 대상으로 비키니 500장을 각각 2천원에 판매하는 행사로 여기서 발생한 수익금 전부를 어려운 이웃들에게 기부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이벤트는 상품의 전 수익을 스타일스토커 회사명이 아닌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명으로 기부하기로 해 기부자와 수혜자간의 아름다운 기부문화형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착한 가격으로 비키니도 구매하고 어려운 이웃을 돕는 기부에도 동참할 수 있는 일석이조 이벤트다.



이벤트 참여는 스타일스토커사이트 이벤트 페이지에서 ‘나눔바로가기’ 버튼을 클릭한 후 구매페이지에서 참여가능 하며, 선착순으로 준비한 500장이 모두 소진될 때까지 진행된다.



스타일스토커 이보견, 정한영대표는 "스타일스토커를 항상 사랑해주시고 관심 있게 봐주시는 고객에게 그 마음을 보답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으며 그 마음을 주위 어려운 이웃에게 또 한번 전할 수 있는 뜻 깊은 이벤트이니 많은 참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또 “앞으로도 꾸준히 기부할 수 있는 정기 후원 단체를 찾고 있으며, 자선바자회, 어려운 장애우의 웨딩마치, 어려운 이웃 돕기 등에도 관심을 갖고 지속적으로 어려운 이웃들과 사랑을 나눌 수 있는 이벤트를 마련할 계획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en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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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8-07 14:57:23 수정 2012-08-07 14:5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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