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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일’ 하면 뮤지컬이 반값

입력 2012-08-13 11:31:18 수정 2012-08-13 11:3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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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극단 죽도록 달린다는 나눔을 실천하는 후원자를 대상으로 뮤지컬 왕세자 실종사건 티켓을 최대 50%까지 할인하는 문화나눔 캠페인을 펼친다고 밝혔다.

극단 죽도록 달린다 측은 소외계층 어린이들을 물심양면으로 돕는 재단 후원자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표하고자 오는 10월 28일까지 이와 같은 문화 혜택을 제공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신규 후원자에게는 기존 가격에서 50%의 할인혜택이 주어지는 왕세자 실종사건은 한아름 극작가의 대표작이다. 한작가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주최하는 대국민 나눔 멘토링 프로젝트 나눔톡 콘서트에 지난달 강연자로 나서 재단과 인연을 맺게 됐다. 한작가는 “앞으로도 기부자 및 문화소외계층아동들이 극단 죽도록달린다의 뮤지컬과 연극을 관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국립중앙박물관은 8월 8일과 22일 이틀에 걸쳐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서 돕는 문화소외계층 아동 약 60명을 초청해 터키문명전-이스탄불의 황제들 문화체험기회를 제공한다. 아나톨리아 고대문명부터 절대 권력자 오스만제국의 술탄의 일상까지 터키 문명의 살아있는 역사를 풍부하게 체험할 수 있다.

터키문명전-이스탄불의 황제들은 2012년 한-터키 수교 체결 55주년을 기념해 한국방송공사(KBS), 부산박물관과 국립중앙박물관이 공동 개최하는 기획 전시로 오는 9월 2일까지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이승연 기자 (ls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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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8-13 11:31:18 수정 2012-08-13 11:32:16

#키즈맘 , #임신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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