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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오아울렛 ‘드림슈즈 프로젝트’ 후원

입력 2012-08-16 17:38:08 수정 2012-08-16 17:3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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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패션아웃렛 ‘마리오아울렛(대표 홍성열)’은 2012 위캔 스페셜 썸머뮤직캠프 참가자들이 저개발 국가 어린이들에게 직접 그림을 그린 운동화를 선물하는 ‘드림슈즈 프로젝트’에 캔버스화 150켤레를 후원했다.

‘드림슈즈 프로젝트’는 사단법인 사랑나눔위캔이 주최하는 썸머뮤직캠프 ‘쉐어 러브’에서 진행되는 프로젝트 중 하나. 캠프에 참여하는 지적•발달장애청소년들과 비장애청소년들이 직접 운동화에 그림을 그리고, 이를 저개발 국가 어린이들에게 보내주는 프로젝트이다.

지적•발달장애청소년들이 이러한 프로젝트를 통해 그들도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는 주체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함으로써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임을 느끼게 해주는 의미 있는 행사다.

마리오아울렛 박용근 홍보팀장은 “저개발 국가의 어린이들은 신발 한 켤레조차 여유롭게 신을 수없는 열악한 환경에서 살아가고 있다”며 “같은 또래의 친구들이 직접 그린 신발을 선물로 준다는 좋은 취지에 동참해 기쁜 마음으로 후원을 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번 '썸머뮤직캠프'에는 국내 최정상의 음대 교수들이 자원봉사로 참여해 레슨을 담당하고, 장애아동과 비장애 청소년이 1대 1 매칭이 되어 함께 참여했다.

한편, 마리오아울렛은 최근 금천구 저소득 주민 자립기반 마련에 쓰일 ‘희망플러스 꿈나래 통장’ 사업 성금으로 2000만원을 후원한 바 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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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8-16 17:38:08 수정 2012-08-16 17:3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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