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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얼리도 DIY시대! 나만의 개성 살려라

입력 2012-08-21 15:44:00 수정 2012-08-21 15: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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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어 여러 겹의 팔찌를 활용해 트렌디한 감각을 뽐내는 패션피플이 늘어났다. 그들의 팔목에 엣지를 더한 팔찌는 타인과 차별화된 특징을 갖고 있어 눈길을 끈다. 패션피플을 능가할 유니크한 멋을 담아낸 나만의 팔찌를 갖고 싶지 않은가?

나만의 스타일, 나만의 DIY 팔찌를 만들어 보자.

▲ 시크한 그녀의 엣지를 살려낸다

모던하고 도시적인 스타일엔 블랙과 실버 컬러의 팔찌가 제격. 블랙과 실버 톤의 팔찌는 오피스룩, 팬츠 스타일링에 럭셔리하면서 프로페셔널한 분위기를 고조시켜 준다.

여러 가지 참을 활용해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판도라의 주얼리는 나만의 개성을 표현하는 최상의 아이템.

팔목에 여러 번 감기는 가죽 스트랩과 시크한 블랙 참을 멋스럽게 매치하면 스타일링 엣지 포인트로 문제없다. 이때 실버 톤의 참을 곁들여 좀 더 감각적인 팔찌를 만들어 보는 것도 추천한다.

실버 톤의 브레이슬릿과 참은 깔끔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켜 준다. 다양한 크기와 디자인의 참을 섞어서 조합하면 유니크한 멋을 낼 수 있다.

▲ 러블리한 그녀의 포인트는 컬러와 패턴!

여성스러운 스타일을 주로 연출한다면 컬러포인트가 가미된 팔찌를 만들어 보자. 레드톤, 레오파드 포인트가 곁들여진 참 장식은 여성미를 한껏 살려줄 수 있다.

여러 겹의 팔찌 스트랩에 레오파드 장식이 곁들여진 참은 매혹적인 여성미를 살려준다. 여기에 실버 톤의 참 장식을 사이사이 매치하면 더욱 패셔너블한 팔찌를 만들 수 있다.

레드 컬러 포인트가 들어간 참은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낸다. 실버 톤의 스트랩, 레드 컬러가 만나 도시적인 느낌을 더하고 동그란 모양의 참 장식이 러블리한 팔찌를 완성시켜 준다.

컬러 포인트가 있는 만큼 바캉스 아이템으로도 손색이 없고, 밋밋한 의상을 살려주는데 제격이다.

판도라 주얼리의 관계자는 “자신의 취향에 맞춘 참 장식을 활용하면 더욱 개성 넘치는 팔찌를 만들 수 있다”며 “패셔니스타로 알려진 고소영 또한 판도라의 아이템을 활용해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어필해 고객들의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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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8-21 15:44:00 수정 2012-08-21 15:45:00

#키즈맘 ,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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