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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치기 힘든 하체비만, 그 다이어트 법은? | Kizmom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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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치기 힘든 하체비만, 그 다이어트 법은?

입력 2012-08-30 10:44:27 수정 2012-08-31 09: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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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김모씨(여, 24세)의 별명은 슬프게도 ‘저주 받은 하체’다. 유난히 다른 부위에 비해 튼실한 엉덩이와 허벅지, 종아리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다. 남들은 실컷 입는 미니 스커트나 핫팬츠는 상상도 못 할 일이다. 김 씨는 “학창 시절 내내 정말 열심히 공부했다. 그래서 다리가 붓곤 했는데, 이게 쉽게 빠지질 않는 것 같다”며 하소연했다.

통통한 몸매라도 비율이 좋다면 균형 잡히고 귀여운 느낌을 줄 수 있다. 살이 좀 찌더라도 고르게 분산되기 때문에 잘 티가 나지 않는다. 그러나 유독 하체가 발달한 하체비만의 경우, 상체는 빈약한데 하체는 굵고 짧은 느낌을 주기 때문에 더욱 키가 작아 보이게 된다. 옷 맵시도 나지 않고, 시도해 볼 수 있는 스타일에도 한계가 있다.

이러한 하체비만은 남성보다 여성에게서 더 많이 찾아볼 수 있는데, 이는 여성 호르몬인 에스트로겐 때문이다. 여성을 보호하기 위해 아랫배나 허벅지 등에 지방을 더욱 축적되게 해 하체 비만의 원인이 되곤 한다. 이처럼 지방이 과도하게 축적된 하체비만은 ‘지방형’으로 분류한다.

다리가 잘 붓고, 부기가 빠지지 않아 하체비만으로 이어지는 ‘부종형’도 있다. 장시간 서있거나 오래 앉아서 움직이지 않는 경우 더욱 심해진다. 스트레칭을 자주 해주고, 족욕이나 반신욕 등으로 혈액 순환을 촉진해주는 것이 도움이 된다. 규칙적인 생활 습관 및 피로 해소, 맵고 짠 음식 피하기 등도 필수다.

운동 선수처럼 근육이 도드라져 하이힐을 신을 엄두도 내지 못한다면 ‘근육형’ 하체 비만으로 볼 수 있다. 특히 종아리 근육이 단단히 뭉쳐 있고 ‘알’이 툭 튀어나오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경우 틈틈이 스트레칭을 해 주고 다리를 주물러 주는 것이 도움이 된다. 다리에 힘이 들어가는 근력 운동을 했다가는 더욱 악화될 수도 있으니 주의한다.

이 밖에도 골반이 틀어지며 발생하는 ‘골격형’ 하체비만 등 그 종류가 매우 다양하다. 유독 잘 빠지지 않는 하체비만, 유형은 다르지만 기본적으로 해독과 체질 개선이 필요하다.

삼성 에이슬림 다이어트(www.slimingbody.com)전문가는 “체질개선 및 해독을 실시하여 몸 속 노폐물을 배출하고, 비만의 원인인 탄수화물과 지방 흡수 억제를 통해 체지방을 감소시켜야 한다”고 조언한다.

삼성 에이슬림 다이어트는 천연 유기농 재료 103가지를 발효 시켜 만든 제품으로 기초 영양공급과 체질개선 및 해독을 돕는다. 또한 탄수화물과 지방 흡수를 80% 억제해 굶지 않아도, 게을러도 살이 빠지게 만드는 것은 물론 일상 생활에 지장 없이 목표치를 달성할 수 있다.

단기간 다이어트, 다이어트 댄스, 다이어트 약, 다이어트 요가 등 다양한 방법들이 인터넷 상에서 퍼지고 있지만, 정작 하체비만 탈출을 위한 다이어트 법은 찾아보기 어렵다. 이 같은 다이어트 방법들을 따라 했다가 힘만 들고 하체는 그대로 남아있어 더욱 좌절하는 경우도 부지기수.

죽어도 안 빠져서 고민인 하체비만, 혼자서 끙끙대거나 잘못된 운동으로 더욱 악화시킬 일이 아니라 전문가를 찾아야 한다. 1:1 상담을 통해 하체비만의 원인을 찾고, 이에 맞춘 다이어트를 실시해야 제대로 효과를 볼 수 있다. ‘저주 받은 하체’에서 ‘축복 받은 몸매’로 거듭나고 싶다면, 나에게 꼭 맞는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선택해 제대로 된 다이어트를 시작해 보자.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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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8-30 10:44:27 수정 2012-08-31 09: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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