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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음란물 근절 위한 일일 서명캠페인 “그들이 나섰다”

입력 2012-09-11 15:17:27 수정 2012-09-11 15: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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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스타 홍보사절단 및 재능기부자들이 한데 모였다.

김경란, 최성봉, 강연욱 그리고 밥장과 백상준 등으로 구성된 초록우산 나눔봉사팀은 11일제주 아쿠아플라넷에서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노차일드포르노(No Child Porno) 캠페인을 전개했다.

초록우산 나눔봉사팀은 이날 자녀를 둔 부모를 포함해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아동음란물 근절을 위한 사인회, 서명독려 및 자선공연 등을 펼쳤다.

이번 초록우산 나눔봉사팀이 전개한 노차일드포르노 캠페인은 아동음란물 근절을 위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홈페이지를 중심으로 지난달 1일부터 펼쳐졌다. 11일 현재까지 약 2만 여 명의 네티즌들이 서명활동에 참여했다.

캠페인 진행에 앞서 전날인 10일 우도지역아동센터(제주시 구좌읍)에 방문한 초록우산 나눔봉사팀은 DIY 앞치마 만들기(밥장), 우리가 마스터 셰프(백상준), 양준혁과 함께하는 야구교실(양준혁) 등을 진행하며 어린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한편,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김경란 홍보대사는 지난 2011년 아동폭력예방프로그램 CAP 전문가양성교육을 이수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특히 그는 KBS 사의 표명 직후인 지난 3일에도 야구해설위원 양준혁과 함께 전남 강진의 수해피해복구 지원에 나서는 등 따뜻한 나눔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아동음란물 근절을 위한 노차일드포르노 캠페인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누구나 참여가능하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이승연 기자 (ls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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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9-11 15:17:27 수정 2012-09-11 15: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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