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Total News

응답하라 1997, 키스를 부르는 정은지 큐트룩 화제

입력 2012-09-19 12:36:28 수정 2012-09-19 12:37:10
  • 프린트
  • 글자 확대
  • 글자 축소
90년대를 배경으로 그 시절의 감성과 복고를 그린 드라마 tvn ‘응답하라 1997’이 네티즌과 20~30대 시청자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으며 화제 속에 종영했다.

‘응답하라 1997’이 우리에게 남긴 것은 추억에 대한 그리움과 향수 그리고 주인공들의 패션스타일. 특히, 서인국의 한결 같은 사랑을 받고 있는 정은지의 90년대 룩은 당시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면서도 2012년을 살고 있는 우리에게 적용해도 어색하지 않은 신선함을 준다.

서인국과의 키스신에서 선보인 정은지 패션은 야상 베스트에 쇼츠 로얄엘라스틱 밀리터리 블랙 워커를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큐트한 극중 시원의 이미지를 완성했다.

정은지의 큐트룩을 완성시킨 블랙 워커는 로얄엘라스틱의 델핀 하이. 빈티지한 워싱 처리로 시크하면서도 쇼츠, 레깅스, 스니키 진 어디에도 편안하게 매치가 가능하다. 엘라스틱 밴드를 사용해 끈을 묶고 푸는 불편함 없이 신고 벗기 편하며, 개인에 맞는 최적의 피팅감을 제공해 스타일을 완성한다.

로얄엘라스틱 관계자는 “방송이 나간 후 정은지 워커 관련 문의가 급증했을 뿐 아니라, 주간 판매량이 200% 이상 증가했다.”며, “90년대 향수를 자극하는 응답하라 1997의 스토리와 귀여우면서도 사랑스러운 정은지 패션이 20~30대 여성들에게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는 것 같다.” 고 전했다.

한편, 로얄엘라스틱은 이 달 말까지 젊음의 열정과 창조적 감성을 지닌 블로그 기자단 ‘로얄 리포터’를 모집한다. 지원서는 공식 브랜드 사이트를 통해 다운받을 수 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키즈맘뉴스 BEST]

·
전도연, 런던패션쇼를 사로잡다
· 올 추석도 이어질 ‘친척들 오지랖’ 피하는 4가지 방법
· 백화점·마트 판매 계란도 '최하위 품질'
· 시어머니에게 사랑받는 추석 선물은?
· 브라운 면도기 불만족 시 전액 환불



입력 2012-09-19 12:36:28 수정 2012-09-19 12:37:10

#키즈맘 , #교육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URL
© 키즈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