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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에 찐 살, 레몬디톡스로 해결!

입력 2012-09-28 13:55:13 수정 2012-09-28 14: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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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 최대의 명절 한가위가 돌아왔다. 오랜만에 만나는 가족, 친지들과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이야기 꽃을 피우다 보면 어느새 마음이 넉넉해짐을 느낀다. 하지만 이런 날에도 불청객은 찾아오는 법. 조금만 방심하면 풍성한 식탁만큼이나 넉넉해진 뱃살을 만나게 될 것이다.

추석만 지나면 왜 이렇게 살이 급격히 찌는 걸까? 기본적으로 각종 전 등의 부침요리나 육류, 떡 등의 명절음식은 기름기가 많고 열량이 높아, 평소 한끼 보다 2배에서 많게는 3배까지 칼로리가 늘어난다.

또, 명절 때는 음식을 준비하면서 조금씩 자주 먹는 경향이 있는데, 이 또한 섭취량이 늘어나는 원인으로 꼽힌다. 평소보다 상대적으로 부족한 운동량 역시 무시할 수 없다.

때문에 연휴가 끝난 뒤 급격히 불어난 체중으로 고민하는 사람이 많다. 갑작스런 체중의 변화는외모는 물론, 생체리듬에도 영향을 주어 일상으로의 빠른 복귀를 방해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이런 사람들에게는 빠르고 간편하게 체중을 조절할 수 있는 레몬 디톡스 다이어트를 권한다.

이미 인기 다이어트 방법으로 자리 잡고 있는 ‘레몬 디톡스’란 음식 섭취를 제한하는 대신 각종 영양소가 함유된 레몬 디톡스 음료를 일정량 만큼 마시는 방법으로 몸을 공복상태로 만들어 자연스럽게 체내의 독소를 빼내는 일종의 자연해독요법이다. 또한 음식 섭취를 제한함으로써 축적된 체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게 만들어 다이어트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기존의 레몬 디톡스 다이어트 방법은 메이플 시럽과 레몬즙, 카옌페퍼, 생수 등을 직접 일정 비율로 혼합해 마셔야 하기 때문에 바쁜 현대인들에게 실행하기 번거로운 면이 많았다.

이에 최근에는 번거로움을 보완한 제품이 출시되기도 했다. 미국 ‘Simplifast LLC’ 사의 프리미엄 레몬 디톡스 ‘심플리패스트’가 바로 그 주인공.

심플리패스트는 이름 그대로 원액에 물을 넣어 마시기만 하면 되는 빠르고 간편한 제품이다. 정량의 생수를 섞은 심플리패스트 한 병을 하루 네 번, 물 2리터와 함께 마시기만 하면 된다.

심플리패스트의 장점은 간편한 사용 외에도 인위적인 합성원료가 들어가지 않고 천연원료로만들어졌다는 점이다. 또한 각종 비타민과 식이섬유, 아연, 엽산, 칼륨 등을 첨가해 기존의 제품보다 균형 잡힌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다.

심플리패스트는 몸의 소화기관을 비워 휴식을 유도함으로써 자연스럽게 해독되는 것이 주 목적이기 때문에, 인위적인 식욕억제를 통한 다이어트 요법과는 다르다.

따라서 무엇보다 자신의 목적과 체질, 영양상태, 환경에 맞춰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프로그램이 끝난 후에도 적절한 보식으로 몸을 관리하는 것이 필요하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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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9-28 13:55:13 수정 2012-09-28 14:03:11

#키즈맘 ,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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