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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끝 지친 피부, 셀프케어로 살려내자

입력 2012-10-02 13:33:13 수정 2012-10-02 13:3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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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이 지난 후 어김없이 찾아오는 명절증후군! 우리가 모르는 새 피부 또한 명절증후군을 앓고 있다. 귀향길 차 안에서, 분주하게 음식장만 할 때, 기름진 명절 음식 섭취, 가족들과의 술자리에서 받은 스트레스는 칙칙하고 거칠어진 피부, 뾰루지를 남겼다. 바디부터 페이스까지 피부 명절 증후군, 간단한 홈케어 방법에 대해 소개한다.

▲ 눈 깜짝할 새에 지나가는 명절, 놓치기 쉬운 바디 관리

손 마를 시간 없이 밀려드는 설거지로 거칠어진 손을 위해 따뜻한 스팀 찜질 후 시어버터가 포함된 핸드크림을 듬뿍 발라 충분히 스며들 때까지 마사지를 하면 보습성분이 피부에 장갑을 낀 듯 보호막을 형성한다.

록시땅 시어버터 핸드크림은 거칠고 건조한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여 촉촉한 피부로 만들어 주는 놀라운 보습력과 함께 피부에 탄력을 주며 상처 부위를 재생하는 능력이 매우 높은 천연식물성버터이다. 외에도 오일과 크림을 믹스하여 사용하면 영양공급 및 보습력을 오래 유지시킬 수 있다. 꼬달리의 디바인오일은 부드러운 텍스처로 어떠한 크림에도 믹스가 잘되며 헤어, 바디, 페이스에 모두 사용 가능한 멀티오일이다.

또한 명절음식을 장만하느라 분주히 움직이거나 장시간 앉아서 요리를 하다가 보면 여느 때보다 쉽게 다리가 붓고 발에 각질이 많이 생기곤 하지만 발은 홈케어에서 놓치기도 쉽고, 가장 관리가 어려운 부분이기도 하다. 하지만 스마트 시대에 맞춰 셀프케어기기들이 출시되어 한결 쉽고 간편하게 관리 할 수 있다. 흔히들 발에 생긴 각질은 네일샵에 가서 따로 관리를 받곤 했는데 이젠 애써 예약을 해서 네일샵을 방문하지 않더라도 간단히 관리가 가능하다.

풋케어 전용 기기인 카트린의 다이아몬드 에그힐 각질 제거기는 각질 정도에 따라 강, 약 강도를 조절하면서 각질 부위에 갖다 대기만 하면 거칠던 발이 금새 부드럽게 정돈된다. 기존에 사포로 각질을 관리하는 것은 2차 감염의 위험 등으로 발 질환을 일으킬 수도 있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또한 사포는 마모되면 새로운 제품을 구매해야 하지만 에그힐은 4계절 영구적으로 이용가능하기 때문에 경제적이기까지 하다.

▲ 명절 스트레스에 지친 얼굴에는 집중 수분 관리

명절 내내 지친 피부는 수분감을 충분히 공급하여 달래주는 것이 좋은데, 영양이 과다 공급될 때는 스트레스 받은 피부는 금새 뾰루지가 나기 때문에 너무 리치한 제형의 크림은 피하고 수분팩으로 촉촉한 피부를 만든 후 미스트로 피부결을 정돈하고 오일프리 세럼을 사용하여 수분을 공급해 주는 것이 좋다.

쟌피오베르의 이드로악티브 24H 마스크는 마린콜라겐이 함유되어 건강한 피부로 되살려 주고, 일반 수분활성 성분보다 2배 강한 3D하이드라 앱스 특별 성분이 함유되어 24시간 촉촉함을 느낄 수 있게 해 준다. 수분팩으로 충분히 피부를 달랜 후에는 피부에 남은 팩이 충분히 흡수되도록 촉촉한 미스트로 피부결을 한번 정돈해 주는 것이 좋은데 카트린 워터 베일 미네랄 미스트는 알로에베라 성분이 들뜬 각질 피부를 정돈해 주고, 대나무수액 성분이 피부를 편안하게 진정시켜 잔여감 없이 피부를 청량하게 정돈 할 수 있다.

마무리 단계로는 수분 세럼으로 한번 더 피부를 감싸주면 수분감이 더욱 오래 머문다. 꼬달리 비노수르스 SOS 써스트 퀸칭 세럼은 유기농 그레이프 워터 함유로 즉각적으로 피부 진정과 수분 공급을 동시에 해결해주는 스마트한 세럼이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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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10-02 13:33:13 수정 2012-10-02 13:3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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