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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엘 수분 크림, 입소문으로 400만개 판매 달성

입력 2012-10-16 11:28:23 수정 2012-10-16 11:2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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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코스메틱 브랜드 키엘의 수분 크림 ‘울트라 훼이셜 크림’이 소비자들의 사랑에 힘입어 400만개 판매를 달성했다. 이는 광고나 프로모션이 아닌 탁월한 제품력과 입소문으로 소비자들이 선택한 결과라는 점에서 더욱 주목된다.

화제의 키엘 ‘울트라 훼이셜 크림’은 빙하 당단백질 추출물과 사막 식물 추출물을 함유한 24시간 놀라운 보습 효과의 수분크림이다. 광물성 오일이 아닌 올리브와 아보카도에서 추출한 식물성 오일을 함유한 포뮬라로 키엘의 40년 전통 보습 노하우가 담겼다. 가볍고 부드러운 질감으로 남녀노소 및 모든 피부 타입에 사용 가능하다. 2005년에는 매서운 환경의 그린란드 원정대가 사용하며 화제가 되었었다.

최근에는 울트라 훼이셜 크림 2012 대용량 한정판을 출시하며 다시 한번 주목 받고 있다. 이는 2009년부터 시작되어 올해 4회째를 맞이하는 키엘의 ‘오래된 나무 살리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키엘의 베스트셀러 수분 크림 대용량 한정판의 수익금 일부를 한국의 오래된 나무를 위해 기부하는 환경 캠페인이다.

특히 올해는 비영리환경단체 ‘생명의 숲’과 함께 수분 크림 대용량 한정판의 수익금 일부를 한국의 고궁을 복원하는 데 사용되는 금강송 후원을 위해 기부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전 문화재청장이자 ‘나의 문화 유산 답사기’의 저자 유홍준 교수를 필두로 배우 엄기준, 배우 여진구, 미스코리아 진 이지선이 나무 서포터로 참여해 오래된 나무를 살리기 위한 키엘의 착한 행보에 동참했다.

키엘 브랜드 매니저 이선주 상무는 “울트라 훼이셜 크림의 4,000,000개 판매 신화는 탁월한 보습력을 먼저 알아 봐 주시고 사랑해주신 고객분들의 덕분이다.”라며 “고객분들의 큰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착한 행보와 착한 가격, 그리고 착한 보습력의 ‘착한 수분 크림’으로 계속해서 사랑 받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하겠다.”리고 전했다.

키엘 수분 크림은 전국 44개 백화점 키엘 매장과 삼청동 부티크, 키엘 공식 온라인몰 e-부티크에서 구매 가능하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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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10-16 11:28:23 수정 2012-10-16 11:2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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