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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모키 메이크업의 계절, 탈 없이 눈 화장 하려면? | Kizmom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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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모키 메이크업의 계절, 탈 없이 눈 화장 하려면?

입력 2012-10-18 11:03:08 수정 2012-10-18 1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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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옷깃을 파고드는 쌀쌀한 가을바람이 가을이 절정임을 실감케 하는 요즘이다. 이맘때쯤이면 대다수의 여성들은 트렌치코트에 머플러·스웨터 등 가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패션 아이템들을 구비하기 위해 많은 시간과 비용을 투자하곤 한다.

그 중에서도 깊고 그윽한 눈매를 표현할 수 있는 스모키 화장은 가을분위기를 연출하는데 가장 적격인 뷰티 아이템이라 할 수 있을 것. 때문에 가을 시즌, 한번쯤은 도전해보는 뷰티 아이템으로 스모키 화장법은 여성들로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하지만 눈매를 강조하는 스모키 화장은 피부가 연약한 눈 주변부는 물론이고 눈의 점막에 이르기까지 쉐도우와 아이라이너, 마스카라를 꼼꼼히 펴 바르는 화장법이기 때문에 자칫 눈 주위 피부트러블을 유발시킬 수 있다. 특히 화장품의 위생상태가 제대로 관리되지 않을 경우 접촉성 피부염을 비롯해 세균감염·피부자극 등 각종 피부염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적용에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

피부과전문의들은 “눈물이나 눈곱 등 분비물들이 묻어 화장품이 오염되게 되면 각종 세균들이 화장품에서 증식하게 되는데, 이때 오염된 화장품을 지속적으로 사용하게 될 경우 세균들이 피부에 닿아 접촉성 피부염을 비롯한 각종 피부트러블을 일으킬 수 있다”고 경고하면서, “따라서 오염 가능성이 높은 오래된 화장품은 사용치 말고 폐기하고, 또 되도록이면 점막가까이는 화장을 하는 것을 피해 스모키 화장으로 인한 피부트러블 발생가능성을 예방해 주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했다.

이 외에도 친구·자매 등 타인과 화장품을 공유하는 것 역시 피부염 유발의 원인이 될 수있니 피하는 것이 좋다. 아울러 화장품의 특정성분이 자신과 맞지 않아 알레르기를 일으키거나 또는 간혹 화장품에 사용 된 색소가 식품의약품안전청의 허가를 받지 않은 성분을 포함할 수 있으므로 꼼꼼한 성분체크와 사전확인을 해 보는 것이 중요하다.

한편 이미 눈 주위로 염증이 발생하였다면 즉시 제품의 사용을 중단하고 가까운 병원을 찾아 증상을 진단해 보는 것이 바람직하며, 또 사용하던 제품이 구입한지 얼마 되지 않은 제품이라 하더라도 한 번 감염의 원인이 된 화장품은 즉시 폐기하는 것이 현명하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류동완 기자(rdw@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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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10-18 11:03:08 수정 2012-10-18 1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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