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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녀는 레드를 좋아해? ‘윤세아’ CEO패션 화제

입력 2012-10-29 17:05:13 수정 2012-10-29 17: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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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세아가 SBS드라마 ‘내사랑 나비부인’에서 비밀을 간직한 구두회사 CEO로 완벽 변신했다.

물오른 미모와 완벽한 8등신 몸매를 공개하며 여성들의 워너비로 떠오른 윤세아는 CEO역에 걸맞는 세련된 커리어우먼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하고 있다.

특히 올 가을 메가 트렌드의 하나인 딥한 레드 컬러를 활용한 스타일링을 자주 선보이며 악녀로 완벽 변신했다.

염정아의 든든한 후원자로 보였던 윤세아가 사실 치밀한 계획 하에 복수하려는 속마음이 밝혀진 장면에서 블랙과 레드 두 가지 컬러의 아이템만을 활용해 시크하고 모던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또한 자신의 악행이 드러날까 노심초사하는 장면에서는 레드 컬러 스커트로 시선을 압도했다. 세련되고 관능적인 이미지와 악녀 캐릭터 모두 훌륭하게 소화하고 있는 윤세아의 모습은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기에 충분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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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10-29 17:05:13 수정 2012-10-29 17:06:12

#키즈맘 ,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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