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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기를 틀어 놓은듯한 효과, 크리니크 수면팩

입력 2012-11-23 14:02:13 수정 2012-11-23 1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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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이 휴식을 취하는 밤 시간, 피부는 가장 약해진다. 크리니크 연구진들은 "밤시간동안 피부는 다음 날을 위한 리듬을 조정하도록 프로그램화 되어 있다"고 밝혔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밤 시간 동안 피부의 보호막 기능은 저하되고 수분 손실에 취약해 지는 것. 이때문에 자는 동안에도 지속적인 수분 공급이 필요하다.

크리니크가 수면팩 '모이스춰 써지 오버나이트 마스크'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자는 동안 발라 두기만 하면 보습, 피부 보호막 강화, 진정의 3가지 작용으로 밤새 바로 옆에 가습기를 틀어놓고 잔 듯 촉촉한 피부로 가꿔준다.

먼저 수분을 끌어당겨 보관하는 히알루론산을 함유, 강력한 수분을 공급하며 환경의 변화로 인해 피부가 수분을 잃지 않도록 잡아주는 보이지 않는 보습 그물망을 만들어 준다. 또 피부 보호막을 강화시키고 개선시킨다.

크리니크 담당자는 "아침에 피부가 푸석하다면 밤에 바른 영양 크림 등 스킨 케어가 부족했다는 증거"라며 "연말 모임이나 야근 등으로 피부 미용에 소홀해 지기 쉬운 꼭 필요한 제품"이라고 말했다.


키즈맘뉴스 김예랑 기자 yesrang@hankyung.com
입력 2012-11-23 14:02:13 수정 2012-11-23 14:03:12

#키즈맘 ,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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