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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훈-이윤미 딸 '아라' 공개…누구 닮았나 보니

입력 2012-11-23 16:27:09 수정 2012-11-23 16: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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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대표 잉꼬커플 주영훈-이윤미 부부가 딸 '아라'의 사진을 공개했다.

주영훈 부부는 아비노 베이비의 온라인 이벤트 ‘소중한 하루 만들기’에 참여해 하루하루 성장하는 아라의 모습을 담았다.

'아라의 소중한 하루 캘린더'를 통해 공개 된 일상 모습에서 아라는 패셔니스타 엄마와 음악인 아빠의 끼를 물려받아 핸드백을 메고 포즈를 취하기도하고 드럼을 치기도 한다. 네티즌들은 "역시 붕어빵 가족"이라고 입을 모았다.

아비노의 임수민 브랜드 매니저는 "아기의 성장을 하루도 놓치고 싶지 않은 엄마들의 마음에서 착안하여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SNS를 통해 아라의 성장 소식은 물론 항상 밝고 건강한 모습을 보여주는 주영훈-이윤미씨 가족은 ‘소중한 하루’를 가장 효과적으로 보여주고 있다"고 전했다.

아비노 베이비 이벤트에 참여하면 '아비노 베이비 데일리 라인' 체험분을 제공하고 제품 사용 후 피부 변화 후기를 남긴 참여자에 한해 아기들의 성장변화를 기록할 수 있는 온라인 캘린더를 증정한다.

또한 베스트 캘린더 선정자에게는 실물 캘린더를 제작하여 제공하고, 추첨을 통해 가족여행 상품권(1명), 아비노 베이비 정품(50명)을 증정 할 예정이다.

키즈맘뉴스 김예랑 기자 yesrang@hankyung.com
입력 2012-11-23 16:27:09 수정 2012-11-23 16:28:00

#키즈맘 , #임신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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