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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억 대박낸 '진동 파데', 일본 가더니…

입력 2012-11-30 16:20:18 수정 2012-11-30 17: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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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운데이션에 '진동' 기능을 도입해 업계에 파란을 일으켰던 입큰이 일본 시장에 진출했다.

이넬트리는 30일 "입큰 진동파운데이션이 일본 대형 홈쇼핑 채널 QVC 방송에서 판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일본의 유명 방송인 쿠리하라가 진행한 방송에서 입큰은 목표 수량의 2배를 돌파했다. 최근 일본 내 반한 감정이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입큰의 판매 호조는 이례적이라는 것이 업계의 분석이다.

입큰 관계자는 "진동파운데이션이 하나의 화장품 카테고리로 자리잡은 만큼 일본시장에서도 기대하는 바가 크다"며 " 홈쇼핑 진출을 시작으로 일본에서 입큰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입큰 진동 파운데이션은 올해 상반기 CJ홈쇼핑의 판매 1위 제품으로 총 매출 700억을 달성한 바 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김예랑 기자 yesrang@hankyung.com
입력 2012-11-30 16:20:18 수정 2012-11-30 17:10:39

#키즈맘 ,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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