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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선 "보톡스 100방 맞고 실신할뻔" 고백

입력 2012-12-13 13:12:40 수정 2012-12-13 14:5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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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김지선이 한 번에 100여대의 보톡스 시술을 했다고 고백했다.

김지선은 최근 채널A '웰컴투시월드' 녹화에서 "피부 관리를 위해 피부과를 갔다가 의사의 추천으로 얼굴 윤곽 전체에 보톡스를 맞게 됐다"고 사연을 공개했다.

그는 "의사가 얼굴윤곽 전체에 보톡스를 맞으면 리프팅 효과가 난다고 말해 시술했다"며 "무려 주사 100방이나 맞았다"고 밝혔다.

이어 김지선은 "너무 아파서 실신할 지경이었다. 그런데 이 주사를 6개월에 한 번씩 맞아야 효과가 있다고 했다"고 전했다.

MC 정찬우가 "지금도 주사를 맞고 있냐"고 질문하자 "주사를 맞을 날이 다가 오면 그 고통이 생각나서 온 몸이 떨렸다"며 "결국 몇 번 가지 못하고 포기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녹화에는 김지선 외에 탤런트 박정수, 김창숙, 전원주, 이승신이 함께 참석해 ‘미인이 되는 비법’에 대해 공개했다. 13일 밤 11시 50분 방송.

키즈맘 김예랑 기자 yesrang@hankyung.com

입력 2012-12-13 13:12:40 수정 2012-12-13 14:51:02

#건강 , #키즈맘 ,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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