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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타에는 탄산수가 제격

입력 2012-12-13 17:53:09 수정 2012-12-13 17:5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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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탄산수가 이탈리아 음식 파스타와 만나면 궁합이 어떨까.

이탈리안 패밀리 레스토랑 블랙스미스는 찰떡궁합을 자랑하는 파스타와 탄산수 이벤트로 고객의 입맛과 건강을 동시에 잡기에 나섰다.

블랙스미스를 방문해 이탈리안 탄산수인 산 베네디토(San Benendetto) 500ml를 마시는 고객들에게 산 베네디토 250ml를 추가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하는 것.

‘베니스 공화국의 귀족들이나 부유한 상인들이 즐겨 마시던 고급 탄산수’로 알려진 오랜 역사의 이탈리안 탄산수’산 베네디토(San Benedetto)’는 이탈리아 베니스 지역의 돌로미테스(Dolomites) 산에서 내려오는 광천수로, 탄산 함유량이 0.6%로 ‘풍부한 탄산’ 등급에 속하는 탄산수다.

블랙스미스의 ‘스파이시 폭립과 왕 새우’, ‘모짜렐라 치즈를 곁들인 닭 가슴살 구이’ 등과 같이 묵직한 그릴 메뉴들과 함께 곁들이면 개운한 입맛은 물론 음식의 풍미까지 동시에 즐길 수 다.

이탈리아 알프스 언덕의 700m 깊이에 있는 온천수로 만들어진 탄산수인 ‘산 펠레그리노’는 천연 여과 과정을 통해 깨끗하며, 마술과 같은 효력과 치유력을 가진 것으로 알려진 전설의 탄산수다.

관계자는 “스파클링 워터는 물에 녹아 있는 풍부한 탄산과 미네랄이 이뇨작용과 혈액순환 개선, 소화와 배변에 도움을 줘 무게감 있는 메뉴와 함께 곁들이면 더욱 좋다"고 전했다.

키즈맘 이미나 기자 helper@hankyung.com
입력 2012-12-13 17:53:09 수정 2012-12-13 17:5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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